고속도로를 달리던 달리던 화물차에 불이 발생했다. 사진은 내용과 관련 없음. /사진=이미지투데이
고속도로를 달리던 달리던 화물차에 불이 발생했다. 사진은 내용과 관련 없음. /사진=이미지투데이

부산 방향 판교분기점(IC)에서 달리던 화물차에 화재가 발생했다.

18일 뉴스1에 따르면 이날 0시51분 경기 성남시 분당구 삼평동 경부고속도로 부산 방향 판교분기점(IC) 인근을 달리던 5톤 화물차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화물차 운전석이 모두 타는 등 재산 피해가 났다. 운전자는 스스로 대피해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 당국은 현장에 장비 15대와 소방관 등 인력 45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에 나서 1시간 여 만에 불을 완전히 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타이어가 터지면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