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홍석천이 변우석과 두터운 친분을 과시했다.
17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신발벗고 돌싱포맨'에서는 배우 겸 사업가 홍석천이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뽐냈다.
이 자리에서 모델 출신 배우 변우석이 언급됐다. 홍석천이 "우리 우석이가 모델 생활할 때부터 아끼는 친한 동생이었다"라고 입을 열어 이목이 쏠렸다.
특히 "제가 팬티 선물을 좋아한다"라며 "제 생일 때 우석이가 전화해서 '형, 생일 선물 뭐 갖고 싶으세요?' 하더라. 그래서 우석이가 팬티 세트를 선물해 줬는데, 그게 아직 기억에 남는다"라고 고백했다.
홍석천이 이어 "그 팬티를 아직도 안 입고 있다"라면서 너스레를 떨어 주위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뉴스언팩] 지금 달러 사야 하나…환율 변동의 방정식 / 임신중지약 '미프진' 도입되나](https://i.ytimg.com/vi/rdwHE0omcGE/hqdefault.jpg?width=1920&quality=75)
![[대가지급HSAD]대한민국을 예쁘게 편집](https://menu.sidae.com/moneys/upload/permanent/202607/29-095401-546131394-1102578-pJbgdW4iMNFIRXeD-jpg/LH%ED%95%9C%EA%B5%AD%ED%86%A0%EC%A7%80%EC%A3%BC%ED%83%9D%EA%B3%B5%EC%82%AC_%EB%B0%B0%EB%84%88%EC%8B%9C%EC%95%88(260729).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