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키나와 나하시 서남서쪽 해역에서 규모 5.1 지진이 발생했다./사진=기상청 홈페이지 캡처

기상청은 7일 오전 7시39분 일본 오키나와현 나하시 서남서쪽 283㎞ 해역에서 규모 5.1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일본기상청(JMA)의 분석 결과를 인용해 전했다.

발생 위치는 북위 25.40도, 동경 125.00도다. 발생 깊이는 10㎞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