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매트리스 브랜드 씰리침대가 갤러리아 명품관에 정규매장을 오픈한다고 11일 밝혔다.
새롭게 문을 연 갤러리아 명품관점은 씰리침대 대표 하이엔드 라인 크라운쥬얼의 컨셉트을 참조해 조성됐다. 브랜드 헤리티지를 강조한 공간 구성과 고급스러운 인테리어 연출을 통해 차분한 분위기 속에서 제품을 직접 체험하며 차별화된 숙면 솔루션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매장에는 크라운쥬얼을 비롯해 프리미엄 매트리스 엑스퀴짓 헤븐리 시더 등 총 4종류의 매트리스가 전시될 예정이다.
갤러리아 명품관은 하이엔드 백화점으로 프리미엄 제품을 선호하는 고객층이 꾸준히 찾는 핵심 상권으로 꼽힌다. 씰리침대는 럭셔리 유통 채널에 정규 매장을 오픈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가며 국내 프리미엄 수면 시장에서의 확고한 브랜드 존재감을 드러낼 예정이다.
씰리침대는 지난해 10월부터 갤러리아 명품관에 팝업스토어를 운영했고 정규 매장으로 전환했다. 오픈 기념 특별 프로모션으로 매장을 방문하거나 제품을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수면 관련 사은품을 선착순으로 증정할 예정이다.
김정민 씰리코리아 상무는 "갤러리아 명품관은 럭셔리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는 고객들이 많이 찾는 대표적인 유통 채널로 이곳에 씰리침대 정규 매장을 선보이게 되어 의미가 크다"라며 "앞으로도 크라운쥬얼을 비롯한 다양한 제품들을 통해 씰리침대만의 숙면 솔루션을 제공하며 프리미엄 수면 시장을 적극 공략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