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가 22일 새롭게 코스피 대장주에 오르며 장을 마쳤다. /그래픽=강지호 기자

SK하이닉스가 22일 장중 삼성전자(보통주 기준)를 밀어내고 등극한 코스피 시가총액 1위 자리를 장 마감까지 지켜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새롭게 코스피 대장주에 오른 SK하이닉스는 전 거래일 보다 15만5000원(5.61%) 오른 291만9000원, 2위로 내려온 삼성전자는 500원(-0.14%) 떨어진 35만3500원에 거래를 마쳤다.


두 종목의 종가 기준 시총은 각각 2080조3782억원, 2066조6595억원을 기록해 13조7187억원의 차이가 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