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G 어워드] '착한 금융사' 한자리… 종합 대상은 신한은행·교보생명
머니S가 주최한 "제4회 대한민국 리딩금융 ESG 어워드"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올해 "종합 대상"은 신한은행과 교보생명이 차지했다.머니S는 7일 오후 2시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대한민국 리딩금융 ESG 어워드"를 열었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은 이 시상식은 머니S가 주최·주관하고 후즈굿, 금융감독원, 은행연합회, 금융투자협회, 생명보험협회, 손해보험협회, 여신금융협회, 저축은행중앙회, 한국핀테크산업협회가 후원한다."대한민국 리딩금융 ESG 어워드"는 금융회사들의 양적, 질적 ESG 활동 특히 기후 리스크관리 수준, ESG 관련 금융업권별 특성, 평판위험, 금융소비자 보호를 위한 노력과 성과 등을 심사기준으로 해 평가했다.정유신 서강대 경영학부 교수 겸 디지털경제금융연구원장(심사위원장), 김정일 금융감독원 금융시장안정국 ESG시스템리스크분석팀장, 빅데이터·인공지능(AI) 기반 ESG 평가기관인 지속가능발전소의 윤덕찬 대표, 송정훈 머니S 시장경제부 부국장 등 4명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