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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카드가 머니S가 주최한 '제4회 대한민국 리딩금융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어워드'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으며 카드부문 리더상영예를 안았다. 지난해 '한국ESG기준원' 금융회사 지배구조 우수기업 상을 수상하는 등 ESG경영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KB국민카드는 ESG경영 평가항목 대부분에서 준수한 평가를 받으며 업계 ESG경영을 선도하고 있다.
이창권 KB국민카드 사장과 KB국민카드 임직원은 ESG 상품 운영, 사회공헌 및 스타트업 지원 등 세상의 변화를 이끌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창권 사장은 올해 신년사에서 "금융회사에 부여된 사회적 책임은 이제 시대적 소명이자 지속가능한 KB국민카드를 만드는 준엄한 원칙"이라며 "사회는 고객 삶의 터전인 만큼 우리 사회가 안고 있는 짐을 나누는 것은 사회적 가치를 높이는 동시에 고객 가치를 높이는 것 이라 할 수 있다"고 강조한 바 있다.
온정이 필요한 곳에 가장 먼저 손을 내밀고 있다. KB국민카드는 2013년부터 소아암 환아 치료비 지원, 임직원의 자발적인 헌혈증 기부, 소아암 환아 전문 심리상담 및 가족 쉼터 보수사업 등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과 함께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 5월5일엔 어린이날을 맞아 임직원 희망 걷기 기부 캠페인 '위시드림'을 통해 조성된 기부금 1억원을 저소득 취약계층 아동의 소원 선물 후원금으로 기부했다.
위시드림은 임직원들이 한 달 동안 목표 기부 걸음 수 1억보를 달성하면, 아동들의 소원 선물 비용을 지원하는 프로젝트로 지난 3월에 진행됐다.
KB국민카드 전 임직원의 적극적인 참여로 시작된 이번 캠페인은 프로젝트 시작 후, 보름 만에 목표 걸음 수 1억보를 넘어 총 1억4050만보를 달성했다.
함께 성장하는 상생가치에도 주목하고 있다. 스타트업 엑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인 '퓨처나인(FUTURE9)'을 통해 미래 생활 혁신을 선도할 지속가능한 신생 창업 기업에 대한 투자 등 각종 지원을 강화하고 전략적 투자 편드를 통한 투자도 지속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기후변화대응을 위한 '탄소다이어트 친환경 다회용 컵 사업', '미세먼지 저감 및 탄소중립의 숲 조성 사업' 등 친환경 사회공헌 활동도 지속적으로 진행 중이다. 지난 4월엔 식목일을 맞아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공기정화나무 기부 및 멸종위기식물 보호 지원' 사업 계획도 밝혔다.
이번 사업은 공기정화식물 기부를 통해 아동보육시설 아동과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돕고, 멸종위기식물 등 생물다양성 보전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활동은 오는 11월까지 진행되며 실내공기 정화용 식물 2000그루는 KB국민카드 임직원이 직접 길러 수도권 아동보육시설 80여개소에 전달하고 전달된 공기정화식물 수만큼 멸종위기식물을 기부해 자생지 복원을 지원한다
KB국민카드는 지난 2019년부터 현재까지 총 7000그루의 공기정화식물을 기부하고 3만2500㎡(3.25ha) 면적의 자생지에 6500그루의 멸종위기 나무를 심는 등 미세먼지 저감 및 기후 위기 대응을 위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KB국민카드는 이밖에 ▲공기정화식물 기부 ▲산불피해지역 재생사업 ▲자연재해 구호사업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중이며 ESG 선도 및 지속가능경영 가치 확산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KB국민카드 관계자는 "사회적 요구와 트렌드 변화에 앞서 선도적으로 'ESG 경영' 활동을 강화하고 한 층 더 가속화해 지속 가능한 가치 창출과 함께 고객 신뢰도 제고할 것"이라며 "기업의 사회적 책무에 최선을 다하고 친환경, 사회 공헌, 동반 성장은 물론 다양한 형태로 사회적 가치를 높일 수 있는 사업 추진과 지원을 위해 전사적인 노력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