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람그룹, 알짜 신사업계열사 업고 '상조공룡' 노린다
[소박스]◆기사 게재 순서①보람그룹, 알짜 신사업계열사 업고 "상조공룡" 노린다②"상조업체가 생체보석을?"… 금맥 캐는 보람그룹③최필재 비아생명공학 대표 "생체보석, 고인과 영원히 함께 하는 아름다움" [소박스]1991년 보람상조 창립 이후 국내 장례문화를 이끌어온 보람그룹이 토탈 라이프 케어 서비스를 제공하는 종합그룹으로 발돋움 하고 있다. 상조업 외 호텔·리조트, 무역, 교육, 정보사업 등 다양한 분야로 몸집을 키우며 새로운 변신을 준비 중이다. 최철홍 보람그룹 회장의 "남과 같이 해서는 결코 남 이상 될 수 없다"는 경영이념을 바탕으로 고객과 함께 성장하는 100년 기업으로 빠른 속도로 성장 중이다. ━ 요람에서 무덤까지… 최철홍의 뚝심━보람그룹의 역사는 부산 동래구 40평 사무실에서 시작됐다. 최철홍 회장은 1991년 12월 부산 동래구에 위치한 작은 사무실에 보람상조개발회사를 꾸리며 경영에 발을 들였다. 이후 1년 뒤 보람웨딩이벤트, 4년 뒤 보람레져이벤트, 보람식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