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 결식아동 급식지원 위해 서울시·GS리테일과 '맞손'
신한카드는 서울시와 편의점 GS25를 운영하고 있는 GS리테일과 결식아동 급식 지원 및 사회공헌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20일 밝혔다.현재 서울시의 급식지원 대상 아동은 약 3만명으로 지역아동센터, 사회복지관, 음식점, 편의점, 도시락 배달 등 다양한 방식을 통해 식사를 제공받고 있다. 이 중 아동급식카드로 음식점이나 편의점을 이용하는 아동은 약 1만7000명으로 절반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다수의 아동이 아동급식카드를 이용해 편의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