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신용자 어쩌나"… 2분기도 저축은행·카드사 대출문턱 높다
올해 2분기 저축은행, 신용카드사 등 비은행금융기관의 대출 문턱이 여전히 높을 것으로 전망된다. 여기에 본격적인 기준금리 인상기, 대내외 경제 불확실성이 고조되면서 대출자의 신용위험도 커질 것으로 보인다.12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금융기관 대출행태서베이 결과'에 따르면 올 2분기 상호저축은행, 신용카드사, 상호금융조합, 생명보험사의 대출태도지수는 모두 마이너스(-) 부호로 전망된다. 플러스(+) 부호는 대출태도 완화를 의미, 마이너스(-) 부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