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 11월 '취업자' 1만6000명 ↑…'고용률'은 역대 최고치
지난 11월 광주지역 취업자는 1만6000명 는 반면 전남은 1만8000명 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광주 고용률은 60.9%로 6개월째 60%대를 상회하며 통계작성 이후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으나, 전남은 66.8%로 6개월째 하락했다.13일 호남통계청이 발표한 "2023년 11월 광주전남 고용동향"에 따르면 광주 고용률은 60.9%로 전년동월대비 1.2%포인트 상승해 올들어 최고치는 물론 통계작성 이후 최대치를 기록했다. 성별로 여자는 52.9%로 전년동월대비 1.5%포인트, 남자는 69.3으로 0.9%포인트 각각 상승했다. 15세이상 취업자는 78만명으로 전년동월대비 1만6000명(2.1%)증가했다. 산업별 취업자는 ▲전기·운수·통신·금융업(-3000명, -2.7%)▲광공업(-2000명, -2.1%)▲도소매·숙박·음식점업(-1000명, -0.5%)등에서 감소했으나 ▲사업·개인·공공서비스업(1만4000명, 4.5%)▲농림어업(7000명, 48.3%)등에서 증가했다. 실업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