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해양조는 지난 10월부터 한달 간 무안군과 목포시 해안로 일대에서 해양쓰레기를 줍는 플로깅(Plogging, 달리기를 하면서 쓰레기를 줍는 운동) 활동을 펼쳤다/사진=보해양조 제공

보해양조는 본사가 소재한 목포대 비장애·장애학생과 함께 무안군·목포시 해안로 일대에서 해양환경 보호활동 '함께해, 씨유'를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수거된 해양쓰레기는 '보해소주 스몰액션 스토어'에서 플라스틱 병뚜껑으로 해양환경 보호 메시지를 담은 굿즈와 패널을 제작하는데 사용된다. 참여학생 20명에게는 '플로깅 가이드 인증서'가 주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