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농협, 여름철 농업재해 '유비무환' 체제 돌입
전남농협이 본격적인 여름을 앞두고 태풍·폭염 등으로 인한 농업재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머리를 맞댔다.농협전남지역본부는 18일 농업재해대책위원회를 개최해 6월 하순부터 시작 될 여름장마, 집중호우, 태풍 등의 자연재해에 대비한 농축산업 피해를 최소화하는 방안 등을 논의했다고 밝혔다.전남농협은 기상재해에 대비해 피해예방, 피해복구, 선제적 피해지원의 3단계 대응체제를 구축하고, 각 법인 별(중앙회, 경제지주, 농협은행, 농협생명·손해보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