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만 주민 소통·화합의 장'…20일 광주 서구 '어울림한마당'
광주광역시 서구는 오는 20일 상무시민공원 일원에서 29만 서구민의 소통과 화합, 축제의 장인 "2023 어울림한마당"을 펼친다.17일 서구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마을에서 소중하고 확실한 행복을 충전하자"는 주제로 오후 2시부터 우리마을 자랑대회와 명랑운동회, 드론체험 등 체험부스, 울랄라세션 특별공연 등 문화행사로 진행한다.1부에서는 클래식 프렌즈 어린이합창단의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와 "문어의 꿈" 공연, "미소짓고 인사하는 친절도시 서구" 선포식, 유공자 표창 등이 이어진다.2부에서는 권역별 팀을 이루고 주민들이 참여하는 명랑운동회와 18개 동 주민자치(위원)회가 직접 제작한 마을활동 영상 콘테스트 시상식이 열린다.3부에서는 가수 울랄라세션의 초청공연과 밴드·비보이·디제잉파티 등 다양한 무대와 화려한 불꽃놀이가 펼쳐진다.권역별 동BI(Brand Identity) 부스에는 주먹밥 만들기, 고서만들기, 인바디 건강 측정 등 다양한 체험행사가 열린다.버블쇼, 풍선공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