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군, 추석명절 종합대책 추진...군민과 귀성객 안전 중점
전남 담양군은 6일간의 추석 연휴를 대비해 귀성객들의 안전과 편의를 위한 종합대책을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담양군은 총괄반을 중심으로 교통, 물가안정, 재난·재해, 보건 진료, 주민 불편 해소, 관광 안내, 가축 질병, 공직기강 확립 등 9개의 대책반을 구성해 6일간 연인원 200여명이 비상근무에 돌입한다.추석 연휴 전 현장점검 주간을 갖고 다중이용시설과 화재 취약시설, 도로, 공사 현장, 교통편의 시설의 일제 점검을 진행한다.재난종합상황실에서는 추석 연휴 각종 재난과 재해, 사고 발생 시 즉각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24시간 비상근무를 실시한다.비상 진료 대책 상황실과 당직 의료기관, 당번 약국을 운영해 연휴 기간에도 진료 공백이 없도록 탄탄한 체계를 구축한다.특별수송대책 상황실을 운영해 연휴 기간 차량 소통을 관리하며 물가안정 대책반은 성수품 수급과 가격안정, 원산지 표시 단속 등을 통해 군민과 귀성객의 안전을 책임진다.생활쓰레기 중점 수거 대책도 추진하고 군립묘원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