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부동산부
안녕하세요. 시대 김노향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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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월여 공백 끝에 나희승 한국철도공사(코레일) 제10대 사장(55·사진)이 취임했다. 나 사장은 11월 26일 코레일 대전 사옥에서 진행된 취임식에서 “국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탄탄한 철도방역 안정망을 구축하고 강력한 경영개선을 이루겠다”고 밝혔다.전임인 손병석 전 사장이 지난 7월 코레일 적자, 경영 관리 부문 성과 부진 등에 대한 책임을 지고 물러난 가운데 나 사장이 산적한 과제를 어떻게 풀어나갈지 주목된다.코레일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기사 게재 순서(1) 쏘나타 자동차세보다 싼 '26억 아파트 종부세' 월세 폭탄(?) 되나(2) 종부세 오른다고 중개업자 ‘월세 상승’ 부추기나?(3) “임대차3법? 그런 거 모른다”… 마구 뛰는 월세“보증금 2억원·월세 80만원짜리 준전세를 살고 있어요. 내년이 계약 만기인데 월세를 5%만 인상해도 86만원(전·월세전환율 2.5%)이 돼요. 연간 1000만원 이상을 월세로 내는 건데 월급을 생각하면 부담이 크죠.
◆기사 게재 순서(1) 쏘나타 자동차세보다 싼 '26억 아파트 종부세' 월세 폭탄(?) 되나(2) 종부세 오른다고 중개업자 ‘월세 상승’ 부추기나?(3) “임대차3법? 그런 거 모른다”… 마구 뛰는 월세#. 서울 강동구 상일동 ‘고덕롯데캐슬베네루체’ 84㎡(이하 전용면적) 월세 매물이 지난 11월 30일 보증금 1억원에 월 240만원에 올라왔다. 해당 면적은 지난 9월 23일 보증금 1억원에 월세 220만원에 실거래가 신고됐다
지난 10월 전국 미분양 주택이 한달 만에 1.7% 증가했다. 지방을 중심으로 미분양이 늘어난 가운데 서울과 경기, 인천 등 수도권은 8.7% 감소했다.3일 국토교통부는 지난 10월 말 기준 전국 미분양 주택이 총 1만4075가구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는 전월 1만3842가구 대비 1.7% 증가한 것이다. 최근 미분양 주택은 지난 6월(1만6289가구) 이후 7월(1만5198가구) 8월(1만4864가구) 9월(1만3842가구) 등 3개월 연속
서울 송파구 잠실 스포츠·마이스(MICE) 복합공간 조성사업 수주전에 참여하는 한화 컨소시엄이 첨단 미래기술과 탄소중립을 접목할 계획이라고 3일 밝혔다. 수주 경쟁 상대는 한국무역협회 컨소시엄이다.잠실 MICE사업은 최초 제안자 우대 점수가 없는 방식으로 설계됐다. 각 컨소시엄은 2단계 사업계획서의 경쟁력을 놓고 최종 수주를 확정하게 된다. 한화 컨소시엄은 한화시스템, 넥슨, 메가존 등의 기술 운영회사들이 직접 출자해 미래 기술을 선보
서울 사대문 내 마지막 정비사업으로 불리는 '세운상가 재정비촉진지구'(이하 세운지구) 일부 구역에서 사업 시행사가 택지비 산정 문제를 놓고 공공기관인 한국부동산원과 부딪치고 있다.시행사 측은 감정평가를 실시해 택지비 산정을 진행했음에도 당국의 이중 규제로 인해 사업이 지연되고 있다고 주장하는 반면 부동산원은 적법한 절차에 따라 검증한다는 입장이다.3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서울 중구 세운지구 3-1·3-4·3-5구역(힐스테이트 세운 센트럴) 분양
국토교통부 2022년 예산이 60조7995억원으로 올해 본예산 57조575억원 대비 3조7420억원(6.6%) 증가했다. 국토부 역대 최대 규모의 예산이다.국토부는 3일 내년도 소관 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안이 국회 본회의 의결을 통해 최종 확정됐다고 밝혔다. 국회 심의 과정에서 광역버스 공공성 강화 등 4251억원이 증액, 도시재생지원 등 5656억원이 감액됐다. 정부안 대비 총 1405억원이 감액됐다.주택·기초생활 등 복지분야는 38조
◆한양▲부사장 유재욱, 이상구▲전무이사 김선덕, 염상훈, 심왕기, 최인호▲상무이사 간철균, 이경진▲상무보 류연식, 이덕행, 전현호, 최철욱, 허성욱◆보성산업▲전무이사 황준호▲상무이사 송지완, 이철희▲상무보 나철현, 이재상, 최재원◆서남해안기업도시개발▲부사장 이병철▲상무보 장영우◆파인비치▲상무보 주광석
◆본부장 선임▲금융사업본부장 최병태◆부서장 전보▲기획조정실장 김진열 ▲성과재무처장 김현민 ▲리스크준법실장 이수일 ▲도시재생심사처장 정대기 ▲서부PF금융센터장 강신균 ▲충북지사장 이철완 ▲서울동부관리센터장 김기태발령일자 2021년 12월 6일
올해 서울 아파트 분양물량이 역대 가장 적은 규모를 기록해 10년 전과 비교해도 절반 수준으로 집계됐다. 서울 신규 아파트 분양가는 3.3㎡당 평균 1700만원으로 시세 대비 절반 수준이어서 청약 경쟁률은 더욱 높아졌다.2일 부동산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올해 서울에서 일반분양되는 아파트는 총 3275가구로 2010년 6334가구보다 절반 가량 낮은 수치다. 2010년 이후 서울 아파트 공급물량은 2018년을 제외하고 1만가구를 넘겼다.
서울 강남구 압구정3구역이 오세훈표 재건축으로 불리는 '신속통합기획'에 참여할 것으로 보인다. 앞서 강남구 대치동, 영등포구 여의도가 신속통합기획에 참여하기로 했다.2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압구정3구역 재건축조합은 지난달 30일 대의원회의를 열고 신속통합기획 참여를 의결했다. 해당 구역은 조합이 설립돼 주민 동의율을 채우지 않아도 대의원회 결정으로 신속통합기획을 신청할 수 있다.신속통합기획은 재건축사업 과정의 각종 절차를 단축해 사업기간이 비교적
GS그룹이 1일 '2022 정기 임원인사'를 통해 조성한 GS건설 전무를 플랜트부문대표 부사장으로 승진을 단행했다. 이하 조 신임 부사장 약력.▲1965년생 ▲연세대 토목공학 학사·석사·박사 ▲1991년 GS건설 입사 ▲2003년 GS건설 연구개발팀장 차장 ▲2004년 GS건설 연구개발팀장 부장 ▲ 2008년 GS건설 지반팀장 부장 ▲2012년 GS건설 토목기술담당 상무보 ▲2014년 GS건설 토목PROPOSAL 상무 ▲2015년 GS건설 플랜
<승진>◆부사장 ▲플랜트부문 대표 조성한◆전무 ▲Global Engineering 본부장 권혁태 ▲환경사업본부장 송정훈<신규 선임>◆상무 ▲건축공사2담당 김완수 ▲자이가이스트 대표 남경호
▲전복희씨 별세, 김태진(GS건설 재무본부장(CFO)부사장)·김성진·김순옥씨 모친상 = 1일 오후 2시 10분, 신촌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특2호실, 발인 3일 오전 9시. (02-2227-7500)
현대엔지니어링이 1~3일 경남 창원시 성산구 상남동 일원에 짓는 생활숙박시설 ‘힐스테이트 창원 센트럴’의 청약 접수를 진행한다. 지하 6층~지상 46층, 2개 동, 전용면적 88·102㎡ 총 296실 규모다.단지 내 지하 1층~지상 4층, 스카이라운지(44~46층)로 구성된 총 86실(판매시설 21실·근린생활시설 65실)로 구성된 상업시설 ‘힐스 에비뉴 Tier.1’도 갖췄다. 청약통장이 없어도 만 19세 이상이면 청약할 수
강남 업무지구와 서초 법조타운 인근에 하이엔드 오피스텔 ‘에르메티아 서초’가 분양할 예정이다.1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서울시 서초구 서초동 1596-9번지에 ‘에르메티아 서초’가 분양 예정이다. 지하 4층~지상 16층의 투룸 위주 오피스텔로 트리플 역세권에 위치하고 있다.사업지 약 3㎞에 양재·우면 R&CD 혁신 허브와 양재 테크시티가 조성 예정이다. 서울시는 경부고속도로 한남IC-양재IC 구간 지하화를 계획하고 있다.
<승진>▲노동선 건축 및 개발 담당 사장<보직이동>▲이철한 개발사업본부장
신동아건설이 1일 진현기 부사장을 사장으로 승진하는 등 임원 정기인사를 발표했다. 총 9명의 임원급 승진인사를 단행했다.진현기 신임 사장은 1982년 신동아건설에 입사해 줄곧 현장에서 근무하며 ‘현장통’으로 불린다. 기술본부 상무와 전무를 거쳐 2017년 부사장을 역임했다.지난해 9월 ‘2020 건설기술인의 날 기념 유공자 포상’에서 은탑산업훈장을 수훈했다. 올 2월 대표이사직에 오른 뒤 이번 정기인사에서 사장으로 승진했다. 이하 임원 승진 명
한국감정평가사협회(회장 양길수)와 한국프롭테크포럼(의장 안성우), 프롭테크기업이 감정평가와 프롭테크(Prop Tech) 기술을 협력하기로 했다. 프롭테크는 부동산(Property)과 기술(Technology)을 결합한 용어로 정보기술을 이용한 부동산서비스를 뜻한다.협회와 프롭테크포럼, 프롭테크기업은 지난 11월 30일 오전 11시 서울 서초구 방배동 감정평가사회관에서 '부동산서비스산업 발전을 위한 상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프롭테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