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 기반 건설 모태 'SM그룹', 쌍용차 M&A 11년 만에 또 뛰어들었다
기업회생절차(법정관리)가 진행 중인 쌍용자동차 인수에 호남 기반 건설업체를 모태로 하는 SM그룹이 참여할 것으로 알려져 인수·합병(M&A) 가능성이 높아졌다.1일 쌍용차 매각 주간사 EY한영회계법인에 따르면 지난 7월 30일 SM그룹을 포함해 총 9개 업체가 쌍용차 인수 의향서를 제출했다. HAAH 오토모티브의 새 법인 카디널 원 모터스, 에디슨모터스, 케이팝모터스, 박석전앤컴퍼니, 월드에너지, 인디 EV, 하이젠솔루션, 이엘비앤티 등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