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조선해양건설, 사천 주상복합 공사… 누적 수주 1조5000억원
한국테크놀로지 자회사인 대우조선해양건설이 경남 사천시 동금동 691억원 규모의 주상복합 신축공사를 수주했다고 16일 밝혔다.대지면적 5319㎡, 연면적 5만4438㎡ 규모로 지하 3층~지상 35층 2개동이 건설된다. 용적률(대지면적 대비 건축물 연면적 비율) 784.48%를 적용해 아파트 335가구, 오피스텔 28실, 지상 1~2 층 근린생활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준공은 착공일로부터 3년1개월이다. 버스 5분 거리에 삼천포여고, 문선초, 병설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