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 '공공개발 아파트' 2.5만가구 짓는다… 판교신도시 규모
국토교통부는 '공공주도 3080+'(서울 30만호·전국 80만호 이상) 주택공급방안의 1차 선도사업 후보지로 서울 금천구 1곳, 도봉구 7곳, 영등포구 4곳, 은평구 9곳 총 21곳을 선정했다고 31일 밝혔다.이와 함께 지난 2월부터 지자체와 민간의 후보지 접수를 개시해 현재까지 지자체 288곳, 민간 53곳 등 341곳을 접수했고 사업성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정부가 추진하는 도심공공주택 복합개발사업은 역세권과 빌라촌을 한국토지주택공사(L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