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부동산부
안녕하세요. 시대 김노향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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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50대의 보유자산 가운데 부동산 비중이 70%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나 노후 생활자금에 경고등이 켜졌다. 여윳돈이 부동산에 묶여 유동성이 제한된 데다 국민연금 소득대체율은 20%대 수준으로 낮아 고령화와 빠른 은퇴시대에 노후 경제난을 더욱 심각하게 만들 수 있
현대건설이 용인 수지 신정마을9단지 리모델링사업을 단독 수주했다.11일 현대건설에 따르면 지난 9일 용인 수지 신정마을9단지 리모델링 정비사업조합은 현대건설을 최종 시공사로 선정했다.용인 수지 신정마을9단지 리모델링 정비사업은 지하1층~지상20층 9개동 규모
한화건설은 ‘한화 포레나 인천연수’의 사이버 견본주택을 오픈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들어갔다. 한화 포레나 인천연수는 지하 3층~지상 23층, 9개 동, 84㎡(이하 전용면적) 767가구 규모로 지어진다. 타입별로 84㎡A 195가구, 84㎡B 281가구, 84㎡C 107가구, 84㎡D
경기 양평군 양평읍 양근리 산24-4 일원에 '양평역 한라비발디' 1602가구가 분양된다. 2월 중 모델하우스를 오픈하고 분양 예정이다.양평역 한라비발디는 지하 2층~지상 20층 16개동 규모 1602가구 아파트다. 남향 위주 배치와 다양한 테마공원 설계가 돋보인다. 양평은
대우건설과 동부건설 컨소시엄이 지난 10일 서울 노원구 상계동 111-206번지 일대 ‘상계2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 총회에서 시공사로 선정됐다.상계2구역 재개발은 10만842㎡ 부지에 총 2200가구 지하 8층~지상 25층 아파트 22개동과 부대복리시설을 건축하는 사업이
4·7 서울·부산시장 보궐선거를 앞두고 여당 내부에서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한시적 감면’ 카드가 거론됐다. 현행 다주택자는 집을 팔 때 최고 62%, 6월 이후 72%의 양도세율을 적용한다. 지방소득세를 포함하면 최고 82.5%다.이 같은 양도세 중과 정책이 ‘매물 잠
서울 아파트값 상승세가 지속되고 있지만 실거래가가 내린 단지들이 속속 발견됐다. 가격 급등에 따른 부담감 때문으로 분석된다.11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1월 1일~8일 서울에서 총 50건의 아파트 실거래가 신고됐다. 현행 주택거래 신고기한이 30
광주 태전동 700번지 힐스테이트태전 아파트 1516동 1403호가 경매로나왔다. 태전고 남쪽 인근에 소재한 물건으로 6개동 459가구 아파트 단지다. 2017년 9월에 입주했다.20층 건물 중 14층으로 남동향이다. 59.7㎡(이하 전용면적) 4베이(BAY) 구조로 방이 3
# 두 아이를 키우는 맞벌이 직장인 A씨는 서울 성동구의 아파트와 경기 분당신도시 빌라 등 두 채를 보유했다. 현재 사는 곳은 분당의 빌라 1층. 보육환경이나 직장과의 거리를 고려해 사는 곳을 선택했고 서울 아파트는 자녀 진학시기에 맞춰 이주할 계획이다
부동산정보플랫폼 '직방'이 아파트 주민의 편의를 제공하는 주거관리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해 카카오페이와 손잡았다.직방은 8일 카카오페이 자회사 '모빌'을 인수했다고 밝혔다. 인수 이후에도 모빌 서비스는 그대로 유지된다. 모빌은 2018년에 설립된 스타트업. 공동주
도심 역세권 용적률을 최대 700%까지 올리는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시행령이 다음 주 국무회의를 통과할 전망이다. 평균 160% 수준이던 역세권 주변 개발과 주택공급이 활성화될 전망이다.8일 국회와 정부에 따르면 국토교통부는 다음주 열릴 국무회의에
부모 돈을 사업소득으로 가장해 아파트를 사거나 지인 계좌를 이용해 배우자 돈을 증여받은 이들이 국세청 조사에서 붙잡혔다. 국세청은 앞으로 추가 세무조사를 거쳐 증여세를 추징하게 된다.국세청은 지난 7일 부동산 구입 과정에서 증여 사실을 숨기거나 매출을 축소
해외 유학을 마치고 돌아와 10억원대 아파트를 산 A씨. 세무당국에는 자금 출처에 대해 "유학 중 온라인으로 물건을 팔아 번 돈"이라고 해명했다. 하지만 거짓말이었다. 거래 내역을 조사한 결과 A씨의 물건을 사고 돈을 입금한 사람들은 다 부모님
지난해 국내 부동산에서 가장 관심이 높은 땅은 경기 화성시고 관심이 가장 급증한 지역은 경북 군위군으로 나타났다. 경기 용인시 처인구, 제주 서귀포시는 관심이 오히려 하락한 것으로 조사됐다.8일 토지건물 빅데이터 플랫폼 밸류맵이 웹사이트와 앱 사용자의 누적
부모에게 고가 주택을 전세로 빌려주고 받은 보증금으로 집을 산 20대 등이 고의 탈세 혐의로 세무조사를 받는다. 총 358명이다.국세청은 지난 7일 부동산 거래 자료를 분석한 결과 탈세 혐의자 358명에 대한 세무조사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209명은 고가주택, 상가 취
부모에게 고가 주택을 전세로 빌려주고 받은 보증금으로 집을 산 20대 등이 고의 탈세 혐의로 세무조사를 받는다. 총 358명이다.국세청은 7일 부동산 거래 자료를 분석한 결과 탈세 혐의자 358명에 대한 세무조사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209명은 고가주택, 상가 취득 과
지난해 해외건설 수주액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에도 351억달러를 달성해 최근 5년 동안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2019년 대비 57% 증가했다.과거 중동과 동남아시아 시장에 치중하던 해외수주를 중남미로 지역으로 다변화하는 데 성공한 것이 실적
존리 메리츠자산운용 대표가 방송에 출연해 "집을 사지 말고 월세 살아도 된다"는 취지의 발언을 했다가 악플에 시달렸다.존리는 지난 5일 방송된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출연해 "많은 이들이 집을 사는 것이 좋을지 월세를 사는 것이 좋을지 고민하는데 월세로
정부가 저금리로 지원하는 ‘버팀목 전세자금대출’과 ‘내집 마련 디딤돌 대출’의 부적격자가 급증하고 있다. 사전 대출심사를 통과했지만 자산 심사에 걸리는 경우가 많아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7일 김상훈 국민의힘 의원이 주택도시보증공
정부가 저금리로 지원하는 ‘버팀목 전세자금대출’과 ‘내집 마련 디딤돌 대출’의 부적격자가 급증하고 있다. 사전 대출심사를 통과했지만 자산 심사에 걸리는 경우가 많아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6일 김상훈 국민의힘 의원이 주택도시보증공사(HU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