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친화적 아파트로 관심을 받고 있는 한화 포레나 인천연수는 인천시 첫 민간공원 특례사업으로 추진된다. 무주골 근린공원과 함께 조성돼 공원을 집앞 마당처럼 이용할 수 있다. 문학산이 인접해 있어 쾌적한 주거환경은 물론 자연 영구 조망까지 가능하다.
인천1호선 문학경기장역이 도보 5분 거리다. 3정거장 거리 인천시청역은 GTX-B 노선이 계획돼 서울역까지 20분대로 이동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차량 10분 거리에 있는 송도역은 인천발 KTX 직결사업이 예정돼 있다.
포레나 고유의 ‘포레나 익스테리어 디자인’을 적용해 건물 디자인 ‘포레나 시그니처 스킨’과 출입구 ‘포레나 페이스’를 만나볼 수 있다. 단지에는 실내 골프연습장, 피트니스센터, GX룸, 작은도서관, 어린이집 등 커뮤니티 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전세대는 공간 활용을 고려한 현관창고가 제공된다. 84㎡A·B타입에 적용하는 선택형 평면은 팬트리 공간을 변형해 알파룸(침실형) 또는 드레스룸형으로 고객 취향에 맞춰 선택할 수 있다. 옵션 상품 중 소음 차단과 동시에 고급스러운 느낌을 주는 3연동 슬라이딩 중문과 슬라이딩 붙박이장 등은 소비자들의 높은 안목을 만족시킬 전망이다.
류진환 분양소장은 "대형 공원을 품은 입지적인 희소가치와 지역 내 선호도가 높은 포레나 브랜드의 뛰어난 상품성으로 실수요자들의 많은 관심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분양가는 3.3㎡당 1400만원 안팎이다. 계약금 1차는 1000만원 정액제를 도입했다.
분양 일정은 오는 1월18일 특별공급, 19~20일 1순위, 21일 2순위 청약을 실시한다. 1월27일 당첨자를 발표하고 계약은 2월15일부터 7일간 진행된다. 청약 접수는 한국부동산원 청약 홈페이지에서 인터넷으로 신청하면 된다. 입주는 2023년 하반기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