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부동산부
안녕하세요. 시대 김노향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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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수 포스코O&M 사장이 지난 4일 취임했다. 김 신임 사장은 포스코O&M 광양제철소 부소장을 역임했다.경희대 행정학을 전공하고 연세대 MBA 과정을 마쳤다. 포스코 마케팅실장과 광양제철소 부소장을 역임해 O&M 전문 역량과 경영능력
존리 메리츠자산운용 대표가 방송에 출연해 "집을 사지 말고 월세 살아도 된다"는 취지의 발언을 했다가 악플에 시달렸다.존리는 지난 5일 방송된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출연해 "많은 이들이 집을 사는 것이 좋을지 월세를 사는 것이 좋을지 고민하는데 월세로
아파트 분양 당첨을 위한 위장전입과 청약통장 매매 등이 속출하는 가운데 정부가 추진한 '부정청약 공시제도' 도입이 사실상 철회된 것으로 보인다. 부정청약 수법이 다양해지고 피해가 늘어난 가운데 선의의 피해자마저 양산된다는 지적이다.6일 국토교통부와 부동산
문재인 대통령이 혁신적이고 다양한 주택공급 방안을 만들라고 주문했다. 변창흠 국토교통부 장관은 임대보다 분양아파트 중심으로 품질 높은 주택을 신속히 공급하겠다고 밝혔다.문 대통령은 지난 5일 새해 처음으로 열린 국무회의에서 가장 중요한 민생과제로 주거 안
맘편히장사하고픈상인모임(이하 맘상모), 민변 민생경제위원회, 민생경제연구소, 전국가맹점주협의회, 참여연대 민생희망본부, 한국중소상인자영업자총연합회 등 중소상인과 시민단체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영업제한에 따른 보상과 헌법재판소 헌법소
반도건설이 경기 양평군 다문리 일원에 ‘양평 다문지구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가 계약 시작 5일 만에 계약을 완료했다.6일 반도건설에 따르면 지난달 28~30일 분양 당첨자를 대상으로 계약을 진행한 결과 740가구 모두 계약을 마쳤다.일부 세대는 미분양됐지만 양평
한국도로공사는 대전시 정무부시장을 지낸 김택수(56) 변호사가 신임 상임감사위원으로 취임했다고 5일 밝혔다. 임기는 이날부터 2023년 1월4일까지다.김 감사위원은 서울 용문고와 서울대 정치학과를 졸업하고 대통령 비서실 민정행정관, 시민사회비서관, 대전시 정무
대우건설이 지난 4일 서울 동작구 흑석동 304번지 일대 ‘흑석11재정비촉진구역 재개발정비사업’ 총회에서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밝혔다.흑석11구역은 1509가구 아파트단지로 재개발될 예정이다. 지하 5층~지상 16층 아파트 25개동과 상가 등을 건축하는 사업
부친의 편법증여를 통한 재산증식 논란으로 국민의힘을 탈당한 전봉민 국회의원(부산 수영구)이 이번에는 초고층 주상복합을 허가받는 과정에 부산시의 특혜를 입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부산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이 지난달 29일 부산지방경찰청에 접수한 수사의뢰서에
이달 말 실시 예정인 한국감정평가사협회 제17대 회장 선출을 앞두고 일부 후보가 사전선거운동 규정을 위반했다는 논란이 제기되는 등 잡음이 일고 있다.감정평가사협회에 따르면 지난달 27일 진행된 17대 회장 선거 후보 등록에 김순구(대화감정평가법인) 현 회장을
대전의 ‘신흥 주거타운’으로 거듭나고 있는 중구 선화동에 초고층 복합단지가 들어선다. 한신공영은 대전시 중구 선화동 103-1번지 일원에서 ‘대전 한신더휴 리저브’를 다음달 분양할 예정이다. 지하 5층~최고 49층 3개동 규모로 아파트 418가구 및 상업시설로 구성
대우건설이 이라크 남부 바스라주에서 2조9000억원 규모의 알포(Al Faw) 신항만 후속공사를 패키지로 계약했다.4일 대우건설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바스라주 항만공사에서 파르한 알 파르투시(Dr. Farhan M. Al-Fartoosi) 항만공사 사장과 김진
대보그룹이 4일 대보건설과 대보정보통신 임원 3명을 신규 영입했다고 밝혔다. 대보건설은 장세준(60) 전 삼성물산 주택영업본부장을 주택사업본부장으로, 김대영 전 극동건설 상무를 도시정비사업 담당 임원으로 영입했다.대보정보통신은 김상욱 전 SAP코리아 상무
신동아건설은 지난달 30일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이사회 결의를 통해 신임 대표이사에 시대복 사장을 선임했다고 밝혔다.이번 대표이사 선임은 전 대표이사인 이인찬 부회장의 퇴임에 따른 것이다. 시 대표는 지난해 2월 신동아건설 사장으로 취임, 직원들과 감성소통경
서울 아파트가격 평균이 3.3㎡당 4000만원을 넘었다. 1년 사이 20% 넘게 올랐고 3년 반 만에 74% 폭등했다.4일 KB국민은행에 따르면 2020년 말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 평균은 전용면적 기준 3.3㎡당 4033만원으로 집계됐다.집값이 많이 오른 지역을 보면 노원(33.0%)
“한국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처는 전세계 모든 나라가 따르고 싶은 모델이 됐다. 정부의 신속한 진단과 시민사회의 긴밀한 협력은 한국이 비교적 적은 감염자 수를 유지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다.”카일 페리어는 미국 워싱턴 D.C.의 정책 싱
“모든 미국인은 1월20일만 손꼽아 기다리고 있다. 바로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공식 취임하는 날이다. 새 행정부 출범과 동시에 바이든은 전대미문의 과제에 직면하게 될 것이다. 현재 미국 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한 사망자 수가 제2차 세
2020년은 지구촌을 혼돈으로 몰아넣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팬데믹(세계적 대유행)에 이어 조 바이든의 미국 대통령 당선이 글로벌 빅이슈였다. 2021년 세계경제는 코로나19의 진정 혹은 종식과 함께 미국 바이든 행정부의 출범으로 거대한 지각변동을
성남 분당구 수내동 24번지 양지마을 한양아파트 509동 401호가 경매에 나왔다. 분당고 북서쪽 인근에 소재한 물건으로 29동 2006가구 아파트 단지다. 1992년 5월에 입주했다.15층 건물 중 4층으로 남동향이며 35.1㎡(이하 전용면적) 1베이(BAY) 구조로 방이 2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