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부동산부
안녕하세요. 시대 김노향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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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산업이 14일 충남 천안 원성동 주택재건축정비사업조합이 발주한 재건축정비사업을 수주했다고 공시했다.공사금액은 약 2532억원으로 지난해 매출액의 2.57%에 해당한다. 대림산업은 이날 5275억원 규모의 부산 남구 우암2구역 재개발정비사업도 수주했다.
서울 신길뉴타운에 '신길파크자이'가 분양된다.신길파크자이는 신길뉴타운 내 신길8구역 재개발단지로 총 641가구 중 254가구가 일반분양될 예정이다. 입주는 2020년 11월 예정이다.신길뉴타운은 각종 교통호재로 많은 관심을 받는 지역.&n
'건설업 산업안전보건관리비 계상 및 사용기준' 개정으로 안전관리비 계상기준이 공사비의 영향을 받지 않게 돼 노조가 환영하는 입장을 밝혔다.14일 전국건설기업노조는 성명서를 발표하고 "고용노동부 입법예고안이 그대로 현장에 반영될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14일 서울 동작구 종합행정타운 복합청사 건립사업을 위한 실시협약을 체결했다.지난해 7월 LH와 동작구는 이번 사업을 위한 업무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한 바 있다. LH는 도시재생·
정부가 서울 강남 개포주공8단지 등 재건축단지 청약자의 위장전입을 조사한다. 아파트 청약가점을 높이려는 목적으로 따로 사는 부모 등을 함께 사는 것처럼 주소만 옮겨놓는 행위를 단속하는 것이다.국토교통부는 14일
지난 5일 정부의 ‘재건축 안전진단기준 정상화’가 시행되면서 시장 반응이 예상보다 거세다. 재건축을 기다리던 서울 아파트 주민들은 위헌소송과 헌법소원마저 제기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하늘 높은 줄 모르던 서울 아파트값이 주
대림산업이 하도급업체에 계약내용을 제대로 알리지 않고 금전적인 손해를 끼치는 등 부당거래를 하다가 당국에 적발됐다.공정거래위원회는 13일 대림산업의 서면 미발급, 설계변경 미통지, 부당특약 설정 등에 대해 시정명령을 내리고 과징금 900만원을 부과
다음달 수도권 아파트 입주물량이 전년 동기대비 2배 늘어난다. 파주와 평택 등 일부 지역은 세입자를 구하지 못해 역전세난 우려가 커지고 있다.13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4월 전국에서 2만7542가구가 입주한다. 수도권에서는 지난해와 비교
부동산경매 건수가 역대 최저수준을 기록했다. 토지경매 물량이 급감한 영향으로 분석된다.13일 법원경매정보업체 지지옥션에 따르면 지난달 전국 법원경매 진행건수는 8104건, 낙찰건수는 3213건을 각각 기록해 한달 사이 1807건, 625건 감소했다. 경매 진행건수는 통
강남·목동 등 동네 이름이 아파트값을 좌우하던 시대가 가고 우수한 생활권이 인기를 모으고 있다. 같은 자치구라도 학권, 교통, 상업 등 인프라에 따라 아파트 인기가 올라간다.13일 부동산정보분석업체 리얼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13일 중소기업 지원과 동반성장을 위한 신기술·신자재를 공모한다고 밝혔다.공모 대상은 정부인증을 받거나 국내 특허를 받은 미인증 신기술·신자재로 토목·건축·기계·전기·조경
삼부토건 노동조합이 대주주인 DST로봇 컨소시엄을 검찰 고발한 데 이어 자본시장법상 불법거래 혐의를 제기했다.13일 전국건설기업노조 삼부토건지부는 서울 금융감독원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DST로봇 컨소시엄의 주식 불법거래에 대해 조사
부동산시장에 오피스텔이 우후죽순 생겨나면서 청약자가 단 한명도 없는 '청약 제로(0)' 현장이 나타나고 있다. 정부가 300실 이상 오피스텔의 인터넷청약을 의무화한 것이 큰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됐다.13일 금융결제원 아파트투유에 따르면&nb
코오롱그룹 계열 건설사 코오롱글로벌이 노무현정부 시절 청와대 관료 출신을 사외이사로 선임한다. 여권 인사를 영입해 대외 협상력을 강화하려는 움직임으로 해석되는 가운데 정치적 외풍을 막기 위한 인사라는 비판도 나온다.◆정권 따라 바뀌는 정치권 사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 상승률이 4주 연속 둔화됐다. 정부의 재건축 안전진단 강화 등 잇단 규제가 양천·강남·강동구 일대 노후 단지들의 가격을 묶었기 때문이다.지난 9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이달 둘째주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은 0.3% 상승했다. 이는 지난
일제강점기 때 지은 서울 종로구 '체부동 성결교회'가 87년만에 시민을 위한 공간으로 다시 태어났다.서울시는 12일 체부동 성결교회가 도시재생사업을 통해 '체부동 생활문화지원센터'로 새롭게 문을 열었다고
건설노조가 정부에 최근 일주일 사이 10명의 사상자를 낸 포스코건설 공사장을 조사해달라고 촉구했다.12일 전국건설노조는 부산 해운대 엘시티(LCT) 공사장의 인부 추락 사고와 인천 송도 아파트 공사장의 콘크리트 펌프차 전도 사고를 낸&nbs
서울주택도시공사(SH)가 12일 도시재생사업 강화를 위해 조직개편을 시행한다고 밝혔다.'도시공간사업본부'를 신설하고 기존 '6본부 17처 2실 2원' 체제를 '6본부 5실 1원 16처 1단' 체제로 바꿨다. 도시공간사업본부는 스마트시티 등 도
현대산업개발그룹 계열사 HDC아이앤콘스가 오는 16일 서울 강남 논현동에 '논현 아이파크' 모델하우스의 문을 연다.논현 아이파크는 아파트, 오피스텔, 상업시설을 함께 짓는 주상복합단지로 지하 5
2020년 개통하는 서울지하철 7호선 산곡역 바로 앞의 '부평 아이파크 상업시설'이 다음달 분양된다.부평 아이파크상가는 아파트 256가구와 오피스텔 175실이 함께 들어서는 '부평 아이파크' 1~2층에 있다. 아파트는 지난해 11월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