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부동산부
안녕하세요. 시대 김노향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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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건설이 오는 13일 경남 김해 외동 1075번지 일대에 '김해 쌍용예가 더클래스(The Class)'를 분양한다. 지하 2층~지상 29층 5개동 360가구 규모로 지역주택조합 230가구를 제외한 ▲69㎡ 27가구 ▲84㎡ 103가구가 일반
대통령 직속 정책기획위원회 산하 재정개혁특별위원회가 지난 9일 첫 회의를 열고 공식출범했다. 재정개혁특위 출범과 함께 최대 관심은 부동산 보유세 인상안에 모인다.위원장으로 선임된 강병구 인하대 경제학과 교수는 "세입을 확충하는 과정에서
대통령 직속 정책기획위원회 산하 재정개혁특별위원회가 9일 출범하면서 부동산보유세 인상안을 본격 검토한다.재정개혁특위는 이날 비공개로 1차 전체회의를 열고 위원장 선출 문제를 논의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위원장으로는 참
서울 아파트 매매시장이 매수자우위로 돌아섰다. 과열이 심했던 강남도 호가가 내리고 집을 사려는 사람은 없는 분위기다.9일 KB국민은행 통계에 따르면 지난 2일 기준 서울 아파트 매수우위 지수는 94.8을 기록해&nb
매매가대비 전세가율이 80%를 넘던 서울 성북구 전세가율이 떨어지고 있다. 성북구는 전세수요가 많아 그동안 높은 전셋값을 유지, 적은 자금으로 전세세입자와 집을 매수하는 '갭투자'가 성행하기도 했다.9일 KB국민은행&nbs
9일 GS건설이 1분기 세전이익 3100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GS건설은 지난 6일 매출 3조1073억원, 영업이익 3804억원의 잠정 경영실적을 발표했다.GS건설 관계자는 "지난 6일 잠정실적 제출 후 세전이익을 포함
정부의 전방위적 부동산규제로 아파트값 상승세가 주춤하면서 전셋값도 휘청인다. 전국적으로 전셋값이 하락하면서 집주인이 전세금을 돌려주지 못해 세입자와 분쟁을 벌이는 역전세난도 우려되는 상황이다.부동산114에 따르면 지난달 마지막주&nbs
하늘 높은 줄 모르던 집값이 흔들린다. 한국 부동산시장 지표인 서울 강남 아파트값이 올 들어 수억원 떨어지고 전국 아파트 전셋값은 하락세로 돌아섰다. 문재인정부 10개월, 대출한도 규제와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재건축 안전진단기준 강화 등 고강도
부동산투기의 진원으로 지목되던 서울 강남이 강력한 정부규제로 휘청이는 사이 강북 집값이 꿈틀댄다. 특히 강남개발은 포화상태에 이르고 용산 등 강북개발이 탄력받는 가운데 투자자금이 강북으로 이동한다는 분석도 나온다.올 초 호가가 25억원을
6일 서울주택도시공사(SH)가 한국주택금융공사, 서울보증보험, KEB하나은행과 함께 '사회주택·공동체주택사업 금융지원 다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사회주택은 공공임대와 민간임대의 중간단계인 주택으로 지자체가&nbs
최근 새로 짓는 상가는 단순히 쇼핑만 하는 공간이 아닌 복합문화공간으로 변화하고 있다. 주말 가족휴식과 여가, 문화생활을 누릴 수 있는 공간이다.특히 대형건설사들이 짓는 단지
현대건설·태영건설·한림건설 컨소시엄이 6일 세종특별자치시 해밀리6-4 생활권 L1·M1 블록에서 '세종 마스터힐스'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분양에 들어간다.세종 마스터힐스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5층 66개동, 전용면적 59~120㎡ 3100세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시민참여형 스마트시티를 구현하기 위한 '스마트도시 시뮬레이션 경진대회'를 연다.세종5-1 생활권이 스마트시티 국가시범사업 대상지로 선정돼 개발 중인 가운데 이번 공모전 주제는
다음달까지 부동산 분양시장에 전국 약 7만가구의 '분양러시'가 이어진다. 대출규제와 금리인상 리스크로 집값이 주춤하는 가운데 공급과잉 우려마지 제기된다.6일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4~5월 신규분양되는 아파트는 6만9521가구(
대우건설이 신임사장을 공모 중인 가운데 대주주인 산업은행과 노조 간 갈등이 예상된다. 전임 박창민 사장이 지난해 최순실 국정농단 사건에 연루돼 불명예퇴진한 데 이어 최근에는 해외사업 손실로 회사 매각이 무산된 것과 관련 임원 문책성 인사
산업은행이 자회사 대우건설의 신임사장을 공개모집하는 가운데 노조가 선임절차 공개를 요구했다.5일 전국건설기업노조 대우건설지부는 신임사장 추천위원회 선정에 대한 기준을 공개해달라고 요구했다. 지난달
정부가 5일 임시 국무회의에서 의결한 3조9000억원 청년일자리 추경을 놓고 국회 통과여부가 관심대상이다.이번 추경은 올해 전체 청년일자리 예산 3조원보다 많은 규모다. 막대한 예산이 단기간에 투입되는 만큼 정부는&
5일 정부가 임시 국무회의에서 청년일자리 해결을 위한 조기 추가경정예산(추경) 3조9000억원을 편성하기로 결정했다. 청년일자리대책에 2조9000억원을 지원하고 고용위기를 겪는 지역에 1조원이 투입된다.이번 추경안은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올 상반기 내 250명 규모의 신입직원을 채용한다.LH는 정부 100대 국정과제의 주거복지, 도시재생뉴딜, 지역균형발전 등 4~5개 과제를 수행하고 있다. 현재 245개 사업지구에서 220조원 규모 사업을 진행 중이다
<상임이사 인사발령>▲경영지원본부장 민경배 ▲건설안전사업본부장 김영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