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캠페인은 지난달 24일 남북평화협력 지방정부협의회 회장인 최대호 안양시장을 시작으로 회원 지자체들이 참석하여 우크라이나 사태의 평화적 해결을 촉구하는 릴레이 챌린지이다.
지명을 받은 회원은 해시태그와 함께 인증사진을 소셜미디어에 게시하고 다음 주자를 지명하고 있다.
안승남 시장은 지신의 SNS를 통해 "명문이 없는 침략전쟁은 그 어떤 경우라도 용납될 수 없다"며 "두려움과 고통의 시간을 보내고 있는 우크라이나 시미들이 하루빨리 평화를 되찾길 기원한다"라고 위로의 뜻을 전했다.
이어서 안승남 시장은 박윤국 포천시장과 박재범 나무청장을 다음 챌린지 주자로 지목했다.
한편, 남북평화협력 지방정부협회는 지방정부 차원에서 남북교류협력 사업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고 공동 대응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해 만든 정책 협의체로 구리시를 비롯한 지방자치단체가 참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