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사
안녕하세요 경제전문지 머니S 경기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
총 67,565 건
경기도 민생특별사법경찰단이 올해 공정하고 안전한 경기도를 위해 환경, 먹거리 등 도민 생활 밀접분야를 집중 수사한다.도 민생특사경은 24일 이러한 내용을 담은 ‘2022년 수사 기본방향 및 분야별 주요 수사계획’을 발표했다.올해 기본방향은 ‘도민 여론을 반영한 민생분야 불법·불공정 행위 집중 수사’로 ▲환경·폐기물 ▲먹거리 안전 ▲자연보호 ▲생명 존중 ▲생활안전 등 5대 수사 분야로 나눠 지역과 시기를 고려한 체계적 수사를 진행한다.우선 사회적
경기도가 오는 3월부터 보호관찰 대상자 가정 등의 안정적인 사회 정착을 위한 심리상담과 치료 지원 사업을 시작하기로 하고 해당 사업을 수행할 보조사업자를 2월 3일까지 공개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지난해 5월 제정된 ‘경기도 보호관찰 대상자 등에 대한 사회정착지원 조례’에 따른 것으로, 보호관찰 대상자 등이 포함된 위기가정 50가구를 대상으로 사전검사 및 심리검사를 통한 개인 상담, 부부관계 개선을 위한 부부 상담, 가족과 개인의
지난해 경기도 부동산 총거래량이 전년도보다 12.8%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경기도는 취득신고된 과세자료를 기준으로 분석한 ’21년 연간 부동산 거래동향 및 현실화율 분석 결과를 24일 공개했다. 현실화율은 공시가격이 실거래액을 얼마나 반영하는지를 나타내는 지표로 공시가격 대비 실거래가 비율을 말한다.공개된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1월부터 12월까지 거래된 경기도 부동산의 총거래량은 43만5426건으로 2020년 49만9546건과 비교해 12.8
포천시는 베어스타운 리프트 역주행 사고 관련해 안전검사를 통해 사고 원인 규명 및 재발 방지 대책 마련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23일 밝혔다.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전일 오후 3시쯤 포천시 베어스타운 스키장에서 정상으로 올라가던 리프트가 역주행하는 사고가 났다. 반대방향으로 움직인 리프트는 멈추지 않고 계속 하강해 승하차장 인근에서 탑승객들이 아래로 뛰어 내려야 했다.사고 발생 후 오후 3시20분쯤 응급의료소를 설
경기도 내 신축공사장이 4곳 중 1곳꼴로 무허가위험물을 저장하거나 용접작업 시 임시소방시설을 설치하지 않는 등 안전 관련 법규를 지키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경기도 소방재난본부는 지난 19일 경기지역 신축공사장 193곳을 대상으로 불법행위 일제단속을 실시한 결과 불량한 45곳(23%)을 적발하고 입건 2건, 과태료 처분 29건, 조치명령 28건 등 총 60건을 조치했다고 23일 밝혔다.주요 위반사례를 보면 도내 A신축공사장은 바닥방수용
경기도는 청정하고 깨끗한 경기바다 조성을 목표로 2022년 해양폐기물 및 해양오염퇴적물 관리 시행계획을 수립했다고 23일 밝혔다.도는 해양폐기물과 해양오염퇴적물의 발생 예방부터 수거·처리, 도민 인식 제고 등 관리를 위해 7개 추진전략, 12개 세부과제를 추진한다.주요 사업으로는 ▲해양쓰레기 정화사업 확대(1,570톤) ▲바다 지킴이 운영(37명) ▲김양식 어장의 스티로폼 부표를 친환경부표로 교체(7,334개) ▲불법어업 및 선박 해양쓰레기 무
파주시는 올 3월부터 어린이집 안전사고 발생시 모든 사고에 대해 보상받도록 어린이집 안전공제회 단체 가입을 전 상품으로 확대한다고 22일 밝혔다.파주시는 2019년부터 안전공제회 가입을 지원해 왔으며 올해는 전년대비 5000만원을 증액한 1억7300만원을 전액 시비로 편성, 지역 내 어린이집 392곳, 보육 교직원 3366명, 아동 13348명에 대한 안전공제회 가입을 추진한다. 기존 지원내용은 ▲영유아 생명(신체)피해 ▲놀이
고양시는 지난해 말 기준으로 시 면적이 20년 대비 9840.6㎡ 늘어난 268㎢라고 22일 밝혔다.토지 면적이 가장 많이 늘어난 곳은 덕양구다. 덕양구의 면적은 약 7,845㎡ 늘어난 165㎢, 일산동구는 약 2145㎡ 늘어난 59㎢다. 반면 일산서구는 149.8㎡가 줄어든 42㎢였다. 덕양구는 임야 내 지적도를 정비하는 과정에서 도로, 구거 등의 국·공유지 면적이 늘었다. 일산동구는 풍동2지구 택지개발사업 등의 사업부지를 토지이동하
양주시(시장 이성호)는 양주시 쌀 브랜드인 양주골 쌀로 빚은 전통주 ‘이화주’를 생산하는 농업법인 이가전통주가 ‘참발효어워즈 2022’에서 막걸리(탁주) 부문 대상에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대상으로 선정된 ‘이화주는 ’오는 2월 18일부터 3월 13일까지 서울 노들섬 스페이스445 갤러리에 전시된다.‘참발효어워즈’는 우수한 국내 발효식품을 발굴하고 소비자 접근성을 높이고자 슬로푸드문화원 참발효어워즈 운영위원회가 주최하고 국제슬로푸드한
안산시민은 올해 가장 듣고 싶은 뉴스로 ‘코로나19 종식’을, 올해 가장 듣고 싶은 지역 뉴스로는 ‘GTX-C 노선 안산 유치’를 꼽았다.안산시(시장 윤화섭)는 간단 설문 웹사이트인 ‘생생소통방’을 통해 이달 11~17일 안산시민 1천명을 대상으로 2022년 새해 계획과 소망을 물은 결과 이렇게 나왔다고 21일 밝혔다.결과를 보면 새해 계획이 무엇인지 묻는 질문에 응답자들은 ▲운동·체력관리 24.3%(345명·이하 중복투표) ▲저축·재테크 19
김포시농업기술센터(소장 이덕인)에서는 관내 벼 재배 농경지 전 면적을 대상으로 약 7억 80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노동력과 생산비를 절감할 수 있는 벼 육묘상 처리제를 지원한다고 21일 밝혔다.육묘상 처리제는 이앙 전 모판에 약제를 살포함으로써 본답에서 방제가 어려운 애멸구와 흰잎마름병은 물론 도열병, 잎집무늬마름병, 벼물바구미 등 다양한 병해충을 사전에 예방할 수 있는 경제성과 편의성을 지닌 약제이다.이들 약제의 특징은 약효 지속
청정계곡 도민 환원에 앞장서 온 경기도가 현재까지 계곡·하천 불법시설물 99.8%에 대한 철거를 완료하는 성과를 거둔 가운데, 올해에도 하천 불법행위의 완전 근절과 지속가능한 청정계곡 유지를 위해 힘쓸 계획이다.경기도는 올해 하천 불법 감시 및 불법행위 재발 방지를 위해 ‘경기도 하천·계곡 지킴이’로 활동할 인력 107명을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청정계곡 도민 환원’의 첨병으로 활동해온 하천·계곡 지킴이는 그간 관내 하천을 순찰하며 하천 구
전 세계적인 탄소중립·녹색복지 시대를 맞아 경기도가 올 한해 500억원 이상의 예산을 투자해 ‘기후변화 완화 및 도민 삶의 질을 향상하는 공원 조성’을 목표로 공원·녹지·정원 분야 정책 추진에 박차를 가한다.경기도는 이 같은 비전을 담은 ‘2022년 경기도 공원·녹지 시책’을 수립하고, 도내 시군에 배포해 본격적인 시행에 들어갔다고 21일 밝혔다.공원·녹지 시책이란 도-시군 간 업무 공유 및 원활한 사업 추진을 도모하고자 경기도가 업무의 기본방
광명시(시장 박승원)는 21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철산·하안 택지지구 지구단위계획 수립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1980년~90년대에 준공 된 철산 12·13단지와 하안 1~13단지의 재건축 시기에 맞춰 합리적인 계획을 세워 사업을 추진하기 위함이다.이날 보고회에는 박승원 광명시장과 외부 전문가, 관계 공무원 등 20여 명이 참석하여 용역 수행기관의 과업 실행 계획을 듣고, 추진 방향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박승원 광명시장은 “철산·하안동 일대
구리시가 코로나19에 따라 성묘객 대상으로 ‘이용제한 행정명령’ 발령했다.21일 구리시재난안전대책본부(이하 재대본, 본부장 안승남 구리시장)에 따르면 지난 명절과 동일하게 구리공설묘지 전면 폐쇄 결정했다. 오미크론과 같은 코로나19 변종의 확산 방지를 위한 조치다시는 설 연휴와 연후 전·후로 구리공설묘지 이용계획으로 ▲연휴 기간인 1월 29일부터 2월 2일까지 5일간 공설묘지 전면 폐쇄하며, ▲설 연휴 전·후 기간인 1월 22
안양시가 하수처리장에서 발생하는 폐열을 지역난방에 재활용하기로 해 눈길이 쏠리고 있다.21일 안양시청 상황실, 최대호 안양시장과 조효제 GS파워(주) 대표이사가 공공하수처리시설 발생 미활용 에너지 지역난방 공급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안양공공하수처리시설(만안구 석촌로 1)에서는 하수 및 분뇨처리과정에서 발생된 바이오가스를 활용해 발전기가 가동되며, 이 과정에서 발생된 열은 하수찌꺼기 건조에 사용한다. 그럼에도 부족한 열은 보일러 가동으로 건조기
안성시는 오는 24일부터 전국 최초로 ‘지역사회 기반 코로나19 관리모형’을 시범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는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바이러스의 급속한 우세종화에 신속히 대비하고자 기존 운영체계인 확진자 병상 배정 및 치료과정에서 중수본의 역할을 줄이고, 안성시와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이 지역 의료자원을 기반으로 하여 오미크론 대유행 등에 따른 확진자 증가 시 즉각적으로 대응해 효율적으로 운영한다는 게 본 사업의
이천시(시장 엄태준)는 중소벤처기업부 공모사업인 ‘2022년도 특성화시장 도약지원 문화관광형’ 시장에 예스파크 상점가가 최종 선정되었다고 21일 밝혔다.‘특성화시장육성 문화관광형’ 사업은 지역의 문화·관광자원을 연계하여 시장 고유의 특장점을 집중 육성하는 상인 중심의 프로젝트이며, 2년간 시장당 최대 10억 원의 사업비가 지원된다.사업 기간 동안 지역특색과 연계한 시장 투어코스 개발, 문화 콘텐츠 육성, 시장 대표상품 개발과 디자인 재
오병권 경기도지사 권한대행은 21일 경기도청에서 관련 실·국장과 31개 시군 부단체장이 참석한 가운데 중대재해처벌법 관련 시·군 영상회의를 열고 준비사항을 점검했다. 이날 회의는 오는 27일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전면 시행에 대비해 도의 중대산업재해 및 중대시민재해 추진상황과 시군별 준비사항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오병권 권한대행은 “중대재해 예방은 범정부적 국정 목표이자 모두가 동참해야 할 사회적 과제”라며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오미크론 변이바이러스 확산에 따른 대응체계를 구축한다고 21일 밝혔다.최근 4주간 평택시 코로나19 발생 신규환자는 일평균 138명으로 ’21년 12월(일평균 78명) 대비 159% 증가한 것으로 파악됐다. 이에 따라 평택시민의 건강 및 격리관리, 응급대응 등의 재택치료 업무를 안정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지역의료기관과 의료네트워크 협력체계 구축을 강화하기로 했다.미군측에서도 공중보건방호태세 수준의 격상을 강력하게 추진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