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사
안녕하세요 경제전문지 머니S 경기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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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장례문화사업소에서는 추모인들이 고인을 사랑하고 그리워하는 마음에서 바치는 한 송이의 꽃에 숭고함을 더할 수 있도록 하늘누리 제2추모원의 봉안함에 꽃꽂이를 설치했다. 21일 시에 따르면 봉안시설을 찾는 대다수의 추모객들은 고인의 명복을 빌고 추모하는 뜻도 있지만, 추모하는 자신도 마음의 평안을 얻고자 고인의 봉안함에 꽃 한 송이라도 바치고 싶어 하지만 전국 대다수 봉안시설에서는 지저분해지고 관리가 어렵다는 등의 이유로 봉안함에 꽃송
연천군은 설연휴 기간인 29일부터 2월 2일까지 응급환자와 일반환자들의 진료공백을 방지하고자 ‘비상진료 대책상황실’을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이번 설 연휴 기간 지역응급의료기관인 연천군보건의료원은 응급실을 24시간 운영한다. 상시 응급환자의 진료가 가능하도록 비상진료체계를 유지할 예정이다. 휴일지킴이 약국도 별도로 운영해 군민의 약국 이용 불편을 최소화한다.연천군은 심야시간 밤 10시부터 새벽 1시 의약품 구입의 불편을 해소하고 전문 약사의
안성시는 오는 24일부터 고속도로 안성휴게소(서울방향) 내 임시선별검사소를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시는 코로나19 확진자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현 상황에서, 설명절을 대비해 대규모 이동으로 인한 지역 간 감염 확산을 차단하고자 2월 20일까지 4주간 한시적으로 임시선별검사소를 운영할 계획이다.고속도로휴게소 내 임시선별검사소는 귀경길 주요 고속도로 휴게소에 설치·운영되고 있으며, 설 연휴 이동량이 많을 것에 대비해 경기 3개소를 포함하
고양시의회(의장 이길용)는 21일 제260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사고 피해자에 대한 실질적인 보상을 촉구하는 '국가지뢰 관련 법률의 제·개정 촉구 결의안'을 채택했다고 밝혔다.시의회에 따르면 이는 한강하구 장항습지에 잇따른 유실지뢰 폭발사고로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지는 가운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국토를 평화적으로 이용하는 데에 필요한 '국가지뢰 기본법' 제정과 지뢰사고와 불발탄사고의 피해자 간 위로금
안성맞춤지역자활센터(센터장 심상원)는 2022년 1월부터 관내 어린이집의 급식용 식판을 세척·배송해 주는 ‘라라워시 사업단’을 새롭게 개업했다고 21일 밝혔다. ‘라라워시’는 경기광역자활센터에서 론칭한 다회용기 및 식기 세척 사업브랜드로 현재 경기도 내 6개 시·군 자활센터(성남, 광주, 시흥, 의정부, 안산, 파주)에서 공동브랜드로 사용하고 있다.이번 출범한 ‘라라워시 사업단’은 안성시 대덕면 누르잿길 35에 사업장을 두고 안성시 어
고양시 일산동구청(구청장 방경돈)은 새해 경찰과 합동으로 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여부 점검에 나서 위반업소 총 4곳을 적발했다고 21일 밝혔다.감염병예방법상 운영시간 제한을 어긴 노래연습장 1곳과 홀덤게임장 1곳, 출입자 등록 및 접종증명 확인을 이행하지 않은 노래연습장 1곳, 음식물 섭취금지를 위반한 당구장 1곳이 적발 대상에 포함됐다. 구는 이번 단속에서 적발된 이들 위반 업소 중 2개소를 대상으로 총 300만원의 과태료를
화성시가 설 연휴를 앞두고 선물세트의 과대포장 행위를 근절하고자 과대포장 집중점검을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화성시는 오는 24일부터 28일까지 관내 대형 유통업계 중심으로 과대포장 및 분리배출 표시의 적정여부의 집중점검에 나선다.특히, 명절에 판매량이 많은 1차 식품, 가공식품, 주류 등의 선물세트(종합제품)가 점검대상으로 포장횟수 2차 이내, 포장공간비율 25%이하의 포장방법을 준수해야 한다.이번 점검은 유통업체의 모든
의정부시(시장 안병용)는 오는 24일부터 국제 신예 바둑대회인 의정부 국제 바둑 신예 단체전의 국내선발전을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의정부 국제 바둑 신예 단체전은 한국·중국·일본·대만 4개국 2002년 1월 1일 이후 출생한 만 20세 이하 신예 바둑 프로기사들이 참가해 기량을 겨루는 대회로 차세대 한국바둑 주역을 발굴하고 바둑메카로 떠오르고 있는 의정부시를 세계적으로 홍보하기 위함이다.이번 대회는 사단법인 한국기원
2차 공공기관 이전으로 경기도일자리재단 이전이 확정되었던 동두천시에 빨간불이 켜졌다.당초 경기도의 공공기관 이전 계획은 경기 남부에 몰려 있는 도 산하 기관을 경기북부 지역으로 옮겨 균형발전을 이루겠다는 취지로 이뤄졌다. 같은 시기 공공기관 이전지로 확정된 양주시는 2021년 5월 경기교통공사 출범을, 양평시·김포시는 각각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과 김포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을 2021년 12월 이전 완료했다.경기도일자리재단이 이전될 캠프님블 부지는
군포시는 군포역세권의 도시재생과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군포역세권 도시재생 주민공모사업’에 참여할 공동체를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도시재생 주민공모사업이란 군포역세권을 중심으로 주민들이 지역문제를 진단, 해결하면서 지역공동체를 활성화하기 위한 주민참여기반의 도시재생사업이다. 대상지역은 12만9000여㎡에 이르는 군포역세권 도시재생 뉴딜사업지역이다.전체사업비는 5000만원으로 단체당 최대 800만원까지 지원될 예정이며, 군포역세권
파주시(시장 최종환)는 올해 보육수요자 중심의 맞춤형·틈새 3대 취약보육(시간제, 야간연장, 장애아통합) 어린이집 지정·운영을 확대한다고 21일 밝혔다.시는 우선 가정양육 영아도 어린이집을 이용할 수 있는 시간제 보육서비스 어린이집을 3곳에서 8곳으로 확대한다.또한, 맞벌이 등으로 어린 자녀를 양육하는데 어려움을 겪는 부모를 위해 야간연장 어린이집을 41곳에서 60곳으로 늘리고, 미취학 장애아의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보육서비스를 제공하는 장애아통
경기도 광역환경관리사업소가 설 연휴 기간 관리 소홀 등으로 발생할 수 있는 불법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오는 2월 2일까지 ‘설 연휴 환경오염 행위 특별감시’를 진행한다.20일 도에 따르면 연휴 전과 연휴 기간 중으로 나눠 추진하는 이번 감시·단속에는 도와 도내 31개 시·군 환경지도단속 공무원 130여 명이 투입돼 도내 1200여 개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과 환경기초시설 등에 대한 집중 감시를 실시한다.감시 대상은 ▲상수원 수계, 산업‧
‘2022 설날장사씨름대회’가 1월 28일부터 2월 2일까지 6일간 수원체육관에서 열린다.21일 시에 따르면 대한씨름협회가 주최하고, 수원시씨름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에는 전국 24개 남·여 씨름선수단에서 250여 명이 출전한다. 수원시에서 장사 씨름대회가 열리는 건 2008년 이후 14년 만이다. 1월 28~31일 오전 10시부터 남자부 체급별 예선~8강 선발전이 열린다. 29일 태백장사(80㎏ 이하) 결정전, 30일 금강장사(90
설문 상담 인터넷 접속 주소 전송…보건소 직원들 업무 과중 던다.성남시는 코로나19 확진자에 대한 기초역학조사 설문 방식을 전화 통화에서 모바일 체제로 1월 21일 전환했다고 밝혔다.확진자 휴대폰으로 설문 상담에 응할 수 있는 인터넷 접속 주소(URL)를 전송해 인적 사항, 증상, 기저질환 여부, 추정 감염경로, 집단시설 접촉자 등 45개 문항에 답하도록 하는 방식이다.기존에 보건소 기초역학조사 설문 담당 공무원들이 확진자에게 일일이 전화해 3
경기도는 최근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섬유·패션 기업이 글로벌 트렌드에 걸맞은 ‘저탄소 친환경 섬유 기업’으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2022년 섬유산업 육성 추진계획'을 수립해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이는 최근 전 세계적 코로나19 확산, 탄소중립의 대두 등으로 글로벌 섬유·패션 시장·산업 환경이 친환경, 디지털 전환으로 빠르게 변화함에 따라 도 차원의 발빠른 대응으로 지속 가능한 산업발전을 도모하기 위함이다.특히 전국의 니트산업 및
경기도는 2021년도분 도세 16조 7987억원을 최종 징수했다고 21일 밝혔다. 목표액 대비 오차율이 0.9%에 불과해 정확한 세수추계로 재정운영의 효율성을 높였다는 설명이다. 징수액은 취득세 10조 9301억원(65%), 지방소비세 2조 6915억원(16%) 등으로 구성된 지방세로 도 재정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특히 이번 징수규모는 추경예산 기준 목표액(16조 6468억원)과 1500억원(0.9%) 정도밖에 차이가
노동권 보장과 노동자 처우개선에 앞장서고 있는 경기도가 올해 도내 민간단체와 함께 근로기준법 사각지대에 있는 초단시간 노동자 근무 실태와 사회복지시설 내 취약 노동자들의 휴게 여건을 파악한다.경기도는 올해 총 5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이 같은 내용의 ‘2022년 경기도 비정규직 노동복지 사업 및 동아리 활동 지원사업’을 추진, 사업을 수행할 참여 기관·단체를 공개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모집 대상은 ▲권역별 비정규직 동아리 활동지원 ▲사회복지시
경기도가 도내 30‧40대 취‧창업을 위해 인공지능과 데이터 분석 등 첨단기술을 교육하는 ‘경기평생배움대학’ 3곳을 오는 3월부터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도는 운영 수탁 기관을 2월 9일까지 공개 모집한다.경기평생배움대학은 도내 30‧40대 150여 명을 대상으로 ▲청장년에 적합한 신기술‧일반기술 교육 운영 ▲협동조합 및 취업·창업 컨설팅 등 소양교육 ▲지역산업체 또는 자원봉사 연계 실습, 기술 숙
경기도가 노후화된 광주 곤지암도자공원을 개선하기 위해 3년여 동안 진행한 재정비 사업이 ‘도자공방거리 조성사업’을 끝으로 마무리됐다.도는 2001년 세계도자엑스포 행사를 위해 조성된 곤지암도자공원(43만㎡ 규모)의 시설 노후화 등을 해결하기 위해 2019년부터 61억 원의 예산을 들여 ▲웃음소리 모험놀이터(어린이 놀이터) ▲이야기마당(휴식 공간) ▲숲속오솔길(야외 전시관) 등 여러 재정비 사업을 추진했다.이 중 마지막인 ‘도자공방거리 조성사업’
경기도가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2019년부터 지난해까지 3년간 실시한 ‘숲속 공장 조성 추진 사업’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숲속 공장 조성 추진 사업’은 사업장 주변 유휴부지에 공기정화 효과가 큰 소나무, 삼나무, 잣나무, 전나무 등을 심어 친자연적인 방법으로 대기질을 개선하고 쉼터 공간을 확대하기 위한 사업이다.도는 2019년 3월 삼성전자, 기아자동차, SK하이닉스 등 대기업을 포함한 도내 121개 기업과 ‘숲속공장 조성 업무협약’을 체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