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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경제전문지 머니S 경기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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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시장 안병용) 송산1동(동장 김보경)은 지난 17일 고독사 위기에 놓인 독거노인가구를 민관협력 사회안전망을 통해 신속히 조치했다고 19일 밝혔다.기초생활수급자로 임대주택에 홀로 생활하며 고산종합사회복지관의 반찬 지원 서비스를 이용하던 대상자 A씨는 1월 5일 복지관 직원의 가정방문 모니터링을 하는 과정에서 위기가구로 발견되어 주민센터로 의뢰됐다.A씨의 집은 100병이 넘는 술병과 먹다 남은 음식물로 악취가 진동했으며, 용변처리
고양시(시장 이재준)를 비롯해 인천시, 김포시 3개 시가 19일 인천지하철 2호선 고양 연장사업 추진을 위한 공동 연구용역 착수 보고회를 개최했다. 3개 시는 향후 효율적인 사업계획(안)을 마련해 사업노선의 국토부 예비타당성조사에 공동 대응할 방침이다. 인천2호선 고양연장사업은 지난해 7월에 국토교통부가 제4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에서 인천광역시 서구 지하철2호선 독정역에서 김포시를 거쳐 고양시 일산 서구까지 연장 18.5km, 사업비 1
한강하구에 잇따른 유실지뢰 폭발사고로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지는 가운데 김포시의회가 관련법 제·개정을 촉구하고 나섰다.김포시의회(의장 신명순, 이하 시의회)는 19일 제215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사고 피해자에 대한 실질적인 보상을 촉구하는 '국가지뢰 관련 법률의 제·개정 촉구 결의안'을 채택했다. 결의안을 대표 발의한 최명진 의원은 “지뢰는 국가안보를 위해 군사상 필요에 따라 설치한 것으로 그 필요
구리시(시장 안승남)는 18일 삼육대학교 총장실에서 삼육대학교와 '구리시 청소년 멘토링 사업' 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협약식에는 안승남 구리시장을 비롯해 삼육대학교 김일목 총장, 김원곤 교목처장, 윤재영 사회봉사단장 등 관계자 9명 참석했다.구리시와 삼육대는 '구리시 청소년 멘토링 사업' 업무협약을 통해 ▲구리시는 청소년 멘토링 사업의 효율적인 운영과 사업 활성화를 위하여 사업운영(멘토 교육 및 프로그램 운영 등) 및 홍보를 위한 예산
안양시는 올해 총 사업비 92억원을 들여 관악대로와 벌말초교 일대 전기·통신선로 지중화 사업을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 지난해 정부(한전)에 2022년 그린뉴딜 지중화 사업을 신청해 선정된데 따른 것이다.사업구간은 관악대로 비산사거리∼학운교사거리 구간 1350m와 벌말초교 통학로 일대(학의로408번길∼흥안대로456번길) 510m이다.시는 중기지방재정 반영과 지중화 사업 협약 및 실시설계를 완료하는 데로 오는 9월 착공해 내년 7월 안에 공사를
하남시(시장 김상호)는 영국표준협회(BSI)로부터 스마트시티 국제표준(ISO 37106) 인증도시로 선정돼 18일 인증서를 수령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하남형 스마트시티’의 성공적 구축을 위한 기반 마련에 청신호가 켜졌다.국제표준화기구(ISO)가 주관하고 영국표준협회에서 심사하는 스마트시티 국제표준은 ‘지속가능한 도시와 커뮤니티 모델’을 기반으로 도시 전체의 스마트시티 성숙도를 종합 평가하는 국제표준이다.스마트시티 추진 단계를 레벨1(뒤떨어
고양시가 전 시민에게 지급한 '위기극복지원금' 대부분이 식생활과 유통 분야에서 소비된 것으로 조사됐다.19일 고양시정연구원에 따르면 지난 2020년 4월 시민 1인당 5만원씩 지급한 ‘위기극복지원금'에 대한 소비동양을 분석한 결과 식생활 41%, 유통 38% 등 79%가 생활에 밀접한 분야에서 사용됐다. 이어 의료/미용이 9%, 의생활과 레포츠/문화/취미가 각각 3%, 교육 2%, 자동차 2% 순으로 집계됐다. 유흥, 여행, 기타(제조업)의 경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지난 17일 최근 코로나19가 급속하게 확산되어 집단 감염이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다수 발생 위험이 있는 미군 부대 내 종사자(SOFA규정 제1조에 해당되는 합중국 군대의 구성원, 군속, 가족은 제외함), 평택시에 소재한 학원 운영자 및 종사자(강사, 직원 등 종사자 전원), 실내체육시설 운영자 및 종사자(지도자 및 외부강사 포함)를 대상으로 검사의무화(코로나19 PCR진단) 행정명령을 시행한다고 19일 밝혔
# 사례 화성에 소재한 ‘(주)아스플로’는 전량 일본 수입에 의존하던 반도체 공정 가스공급에 사용되는 고청정 튜브와 파이프 등 부품을 국산화해 반도체, 디스플레이 생산장비업체에 공급하는 기업이다. 2017년 경기도 유망중소기업으로 선정, 2018년 글로벌강소기업으로 선정되어 해외시장 진출 기반을 닦을 수 있었다. 이와 같은 성장단계별 경기도 지원을 바탕으로 기업성장의 기틀을 마련하였고 2020년에 경기도 우수중소기업 증시상장지원사업을
남양주시 ‘별내동 물류센터 건축허가’ 관련 새로운 국면을 맞고 있다. 남양주시 ‘별내동 물류센터 저지를 위한 공동대책연대(이하 공동대책연대)’가 18일 오전, 시의회 의원회관 회의실에서 ‘창고로 가장한 별내동의 물류 창고는 즉각 취소되어야 한다’라는 내용의 기자간담회를 열고 성명서를 발표한 가운데, 이례적으로 조광한 시장이 관련 사항에 대한 입장문을 즉각 발표하면서 지역사회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이날 공동대책연대는 성명서를 통해, “
경기도남부자치경찰위원회가 경기남부 주요 교통정체 구간의 교통체계를 개선하고 범죄예방 활동과 아동청소년 보호 활동 등을 추진한다. 경기도남부자치경찰위원회는 자치경찰제 추진을 위해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22년도 예산 289억원을 확보했다고 19일 밝혔다. 위원회는 도의회, 경기남부경찰청과 적극적인 소통과 협업을 추진해왔으며 지방-치안행정을 연계한 경기도 특화 치안서비스 발굴, 자치경찰 도민 인지도 제고 등을 위한 예산편성에 집
경기도가 ‘제3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시행 첫 달인 지난해 12월 도내 배출가스 5등급 차량 운행제한 단속을 실시한 결과 1만9386건(7899대)가 운행제한을 위반한 것으로 나타났다.19일 경기도에 따르면 위반 차량 1만9386건 중 경기도 등록 차량이 1만541건으로 54.4%를 차지했으며 수도권 등록 차량이 전체의 63%(경기도 1만541건, 서울 924건, 인천 793건)였다. 수도권 외 등록 차량은 충남 1907건, 충북 656건,
경기주택도시공사(GH)와 평택도시공사가 평택 현덕지구 개발사업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던 대구은행컨소시엄에 사업협약이행보증서 미제출 등을 이유로 지난 12일과 18일 각각 사업협약 해지를 통보했다고 19일 밝혔다.경기도(경기경제자유구역청)는 현덕지구 개발사업을 민관합동개발 방식으로 추진하기 위해 민간사업자를 공모했고, 2020년 12월 대구은행 등 7개 법인이 참여한 대구은행컨소시엄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하고 사업을 추진했었다.2021년 2월 경
경기도민 75%는 설 연휴 기간 고향 방문 계획이 없거나 취소했으며, 68%는 가족, 친지, 지인과의 사적모임도 갖지 않을 계획이라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경기도가 지난 15일 도민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코로나19 관련 긴급 여론조사에 따르면 설 연휴 기간에 타 지역으로 고향·친지 방문이나 여행 계획이 있는지에 대해서는 53%가 계획이 없다고 답했다. ‘취소했거나 취소할 예정’은 22%, 25%는 ‘계획이 있다’고 답했다.&nbs
코로나19 유행으로 인한 경제 한파가 지속되는 가운데, 경기도가 올 설 명절을 앞두고 도내 기업의 경영안정을 지원하기 위한 총 100억 원 규모의 자금수혈에 나섰다.경기도는 오는 1월 20일부터 이 같은 내용의 ‘2022년도 설 명절 특별경영자금’을 운영, 지원을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특별경영자금 지원은 코로나19 재확산에 따른 피해를 입은 기업의 경영 안정화와 설 전후로 발생하는 일시적 자금난 해소를 통해 일자리 안정과 지
용인시는 18일 ‘경기용인 플랫폼시티 도시개발사업’이 제2의 대장동 사태가 될 수 있고, 개발이익금이 전부 경기도시주택공사(GH) 측으로 흘러간다는 일각의 주장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경기용인 플랫폼시티는 경기도와 용인시, 경기도시주택공사(GH), 용인도시공사가 100% 참여하는 공공개발사업이다. 따라서 분양가 상한제를 적용받을 뿐 아니라, 민간이 택지를 조성하고 분양했던 대장동과는 근본적으로 다르다. 민간기업이 막대
화성시가 인공지능 순환자원 회수로봇을 활용한 자원순환 인프라 구축에 나섰다.시는 18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SK지오센트릭(주), 수퍼빈(주)와 ‘화성형 그린뉴딜 자원순환 인프라 구축’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SK지오센트릭(주)는 순환자원 수집 및 재활용에 필요한 연구 개발을, 수퍼빈(주)는 인공지능 순환 회수용 로봇 개발과 장비 보급, 운영을 맡았다. 또한 시는 사업에 필요한 행정지원과 함께 페트병 수집 포인트제를 도
화성시는 최근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함에 따라 서철모 화성시장 주재로 ‘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열고 방역 강화방안 마련 및 확산 방지를 위한 대책을 마련했다. 18일 화성시청 2층 상황실에서 열린 재난안전대책본부 긴급대책회의는 서철모 화성시장과 임종철 부시장을 비롯해 보건소장, 기획조정실장 등 주요 간부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화성시는 이날 회의에서 최근 정부가 오미크론 변이가 우세종화 될 것이
경기도 내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확진자가 일주일 사이 약 2.5배로 급증함에 따라 경기도 주간 신규 확진자도 4주 만에 증가세로 전환됐다.류영철 경기도 보건건강국장은 18일 정례 기자회견을 열고 “18일 0시 기준 도내 오미크론 변이 확진자는 735명으로, 기존 288명에서 지난 한 주(1월 11~17일) 447명이 추가로 변이 확정 판정을 받았다”고 말했다.전파력이 강한 오미크론 변이 확진자가 늘어남에 따라 1월 9~15일 도내 전체 신규
경기도가 국민권익위원회 주관의 ‘2021년 공공기관 부패방지 시책평가’에서 전국 ‘최우수(1등급)’를 받았다고 18일 밝혔다. 이는 3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달성한 것으로, 도는 지난달 권익위 청렴도 평가에서도 우수 등급(2등급)을 받아 전국 최고 수준의 반부패‧청렴 기관임을 입증했다.부패방지 시책평가는 국민권익위원회가 매년 진행하고 있으며, 이번 평가는 전국 273개 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했다.권익위는 2020년 11월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