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가 제4회 e-꿈울림 진로페스티벌 경기도 우수프로그램 경진대회에서 은상을 탔다. /사진=동두천시
동두천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제4회 e-꿈울림 진로페스티벌 경기도 우수프로그램 경진대회에 자기성장프로그램 ‘오지라퍼’를 출품해 은상을 수상했다고 11일 밝혔다.

은상을 받은 자기성장프로그램 ‘오지라퍼’는 동두천시 꿈드림의 홍지연 팀장, 변정빈, 오혜진 팀원이 학교 밖 청소년의 자기성장 기회를 제공해 소속감, 주체성, 인식개선의 효과를 도모하고자 실시됐다.
학교 밖 청소년 6명이 ‘오지라퍼’ 임원이 되어 친목도모, 자원봉사, 권리 찾기 활동을 진행했고 성과를 인정받아 2021년 경기도 우수프로그램 경진대회에 참가하여 은상을 수상했다.

이번 활동에 참여한 청소년 임원들은 “오지라퍼 활동을 통해 뜻깊은 경험을 할 수 있었고 친구들과 소속감을 느낄 수 있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