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사
안녕하세요 경제전문지 머니S 경기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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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돼지열병에 이어 코로나19 사태가 발생하면서 파주시는 시민 안전을 위해 선제적이고 적극적인 정책을 추진해왔다. 그러면서도 지난 3년간 주민주도의 마을살리기, 도시재생활성화, 규제와 행정혁신을 통해 더 나은 파주를 만들어 왔다. GTX-A 노선 착공, 마을버스 준공영제 등 교통혁신과 메디컬클러스터, 테크노벨리 등 자족도시로 거듭나기 위한 프로젝트도 한창이다. 대표적인 민선7기 3년의 결실을 조명해본다.한때 파주의 도심이었던 파주읍은 주한미
평택시는 14일 한국과학기술원(KAIST)·삼성전자와 반도체 인력양성 및 산학 협력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국가 반도체 산업의 발전을 위해 전문 인력 양성이 시급하다는 공감대를 바탕으로, 관·산·학이 긴밀하게 협력해 반도체 경쟁력을 강화하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협약에 따라 카이스트는 반도체 전문 기술 인력을 양성하기 위한 'KAIST-삼성전자 반도체 계약학과(가칭)'를 내년 대전 본원에 신설하고, 평택 브레인시티
용인시는 14일 올 하반기에 국도비 51억원을 투입해 도시공원 등 11곳의 경관을 개선하거나 산책로를 정비한다고 밝혔다.시민들이 곳곳에서 쾌적하고 편리하게 공원을 이용할 수 있도록 노후 시설물 등 재정비가 필요하다는 판단에서다.시가 이번에 확보한 공원 관련 행정안전부의 특별교부세는 4건 17억원으로 동천체육공원, 기흥저수지, 수지체육공원, 상갈 어린이공원 등 4곳 정비에 쓰일 예정이다.우선, 동천체육공원에는 7억원을 투입해 실내배드민턴장을 건립
김상호 하남시장은 13일 열린 경기도 시장군수협의회 제11차 정기회의에 참석, 교산신도시 주요현안인 ‘원주민 재정착을 위한 임시거주지 공급’과 ‘기업 선이전 후철거 대책 수립’에 대해 건의했다.하남시는 온라인 영상회의로 진행된 이날 회의에 김 시장을 비롯해 경기도 내 28개 시·군 단체장과 부단체장 등이 참석했다고 14일 밝혔다.회의에서 김 시장은 “교산지구 내 거주 중인 원주민은 대가족 단위인데, 현재 LH가 확보한 매입임대주택은 방이 1개뿐
정부에서는 지난 9일 '제4차 대도시권 광역교통 시행계획(′21-′25)'을 최종 확정·고시함에 따하 김포시에서는 서부권 광역급행철도(GTX D)·올림픽대로 광역BRT(서부BTX) 등 7개 사업이 반영됐다.시에 따르면 ‘대도시권 광역교통 시행계획’은 '대도시권 광역교통 관리에 관한 특별법'에 따른 5년단위(중기) 법정계획으로, 금번 4차 계획은 2021년부터 2025년까지의 광역교통체계 구축 방향과 광역교통시설 확충계획이 주된 내용이며
양주시(시장 이성호)가 지난 12일 은현면 도하리, 남면 상수리 일원 99만2000㎡ 규모로 조성 중인 은남일반산업단지 내 50만8000㎡의 농업진흥구역을 해제 고시했다고 14일 밝혔다.은남일반산업단지 전체 면적의 51%를 차지하는 농업진흥구역은 검준일반산업단지 등 주변 개발상황에도 불구하고 오랫동안 지역개발을 막는 규제로서 은남일반산업단지 사업 추진의 큰 걸림돌이기도 했다.이에 시는 총사업비 3600여억원을 투입해 오는 2023년 말 준공을
포천시(시장 박윤국)가 관내·외 출신 대학생 150명을 선발해 총 1억8000만원 규모 장학금을 지급한다.(재)포천시교육재단(이사장 박윤국)은 대학생들의 안정적인 주거환경 제공을 통해 오롯이 학업에 정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2021년 제1차 주거복지 대학 장학생’을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이는 근래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대학생들의 주거비 부담 완화를 위해 2021년 신규로 추진하는 ‘주거복지 대학 장학사업’ 일환이다
백군기 용인시장이 14일 사회복지 특례권한 확보를 위해 사회복지급여 기본재산액 기준개선을 촉구하는 성명서를 내고 1인시위에 돌입했다.이날 백 시장을 비롯해 허성무 창원시장, 염태영 수원시장, 김기준 용인시의회 의장, 조석환 수원시의회 의장, 이치우 창원시의회 의장 등 4개 특례시 시장과 시의회 의장들은 보건복지부 청사 앞에서 성명서를 발표하고 릴레이로 1인시위를 진행했다.앞서 백 시장 등은 청와대, 국무총리실, 보건복지부 등을 방문해 사회복지급
엄태준 경기 이천시장이 아직도 진행중인 쿠팡물류센터 화재에 따른 피해보상과 재발방지를 위해 팔걷고 나섰다고 14일 밝혔다.엄 시장은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운영하며 화재가 진압되자 주민피해 보상에 앞장섰다.우선 재발방지를 위해 국무조정실 회의에 참석해 해결방안을 제시하는 한편 고용노동부와 국토교통부, 소방청에 물류창고 화재사고의 구조적 재발방지를 위한 제도개선책을 건의하기도 했다.엄 시장은 쿠팡물류센터 화재가 발생하자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운영하면서 화
민선 7기 구리시는 '시민행복 특별시'를 위한 결혼이민자·여성·아동 등 따뜻한 공동체 만들기에 박차를 가한다.최귀영 구리시 대변인은 14일 정례브리핑을 통해 사회복지 정책과 관련해 "코로나19 라는 새로운 일상에서 1인가구 증가, 한부모가족, 다문화가족 등 다양한 가족 형태에 따른 지원도 세심하게 살펴 복지사각지대가 해소되는 따뜻한 공동체를 이루겠다"고 밝혔다.먼저 시는 2814명(지난 2019년 말 기준, 다문화 가정 865가구) 결
안양시의 적극행정 사례가 대선경선 과정에서 본의 아니게 거론돼, 다시금 우수성을 인정받는 계기가 돼 화제다.안양시의 대표적 정책인 ‘공공복합청사 개발’과 ‘스마트 안전귀가앱’이 바로 그것이다. 14일 시에 따르면 더불어 민주당 대선경선레이스가 본격화되는 가운데 이 두 시책이 후보들 공약에 담겨진 것이다.최대호 안양시장과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지난해 12월 23일 역세권 기본주택인 범계역 일원 공공복합청사 개발 업무협약을 체결한
우원식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여당 대선후보 이재명 경기지사 ‘열린캠프’에 공식 합류했다. 더불어민주당 4선 중진 우원식 의원은 14일 "불평등·불균형·양극화 시대를 넘기 위해 이재명 후보와 함께하겠다"며 이재명 경기도지사 지지를 공식 선언했다. 이 지사 측은 4선의 중진인 우 의원의 합류로 캠프가 중량감을 갖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우 의원은 이날 자신의 SNS에 "오늘 아침 이재명 지사의 요청으로 국회 의원회관 제 방에서 차담을 진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에 출마 중인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14일 경쟁자인 이낙연 전 민주당 대표를 향해 "본인을 되돌아보셔야지 문제없는 저를 그런 식으로 공격하면 말이 되겠느냐"며 본격적인 반격을 예고하고 나섰다. 이 지사는 이날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해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부인 김건희씨에 대한 이 지사의 발언을 '자기 가족 검증을 피하려는 것'이라고 주장한 이 전 대표 측을 향해 "본인 주변을 먼저 돌아보셔야 한다"며
수원시가 ‘규제입증책임제’로 지난 1년 동안 불합리한 등록 규제 35건을 폐지하거나 완화하는 성과를 거뒀다.‘규제입증책임제’는 규제 개선 건의에 대해 담당 부서가 해당 규제를 유지해야하는 이유를 입증하지 못하면 해당 규제를 폐지하거나 완화하는 제도를 말한다.수원시는 지난해 7월, 홈페이지에 주민·기업이 규제입증을 위한 규제개혁위원회 개최를 요구할 수 있는 온라인 창구를 마련한 바 있다.수원시는 지난 1년 동안 수원시 등록규제 273개를 검토하고
수원시가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1년 상반기 지방재정 신속집행 추진실적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지난해 상·하반기 지방재정 신속집행 추진실적 평가에서 연이어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던 수원시는 ‘3회 연속 최우수기관 선정’이라는 성과를 거뒀다. 행안부는 최우수기관에 기관표창을 수여하고, 특별교부세 5500만원을 지원한다. 수원시는 신속집행 목표액 6661억원을 훌쩍 뛰어넘는 8158억원(목표 대비 122.5%)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국토교통부가 주최하는 ‘2021년 드론 실증도시 구축사업’ 공모로 확보한 국비 9억원 중 일부를 활용하여 드론쇼를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드론쇼는 전문 기업체인 유비파이에서 진행하며, 7월 27일 오후 8시 30분 탄천종합운동장, 8월 10일 오후 8시 30분 1공단(시립박물관)부지, 10월 8일 오후 8시 20분 성남시청에서 각각 성남시의료원 개원 1주년, 8·10 성남(광주대단지)민권운동 50주년, 제48주년 시민의
코로나19 장기화로 필수노동자들의 중요성이 부각되는 가운데 ‘노동이 존중받는 세상’ 실현에 앞장서고 있는 민선7기 경기도가 각계 전문가들과 함께 이들의 권익보호를 위해 지혜를 모으기로 했다. 경기도는 올해 7월부터 이 같은 역할을 수행할 ‘경기도 필수노동자 지원위원회’를 구성, 운영에 들어간다고 14일 밝혔다.‘필수노동자’란 돌봄과 보건의료, 위생과 생활폐기물 처리, 배송과 물류, 교통, 공공안전관리 등 국민안전과 기본적 사
이동노동자들의 노동여건 개선과 휴식권 보장을 위한 민선7기 경기도의 7번째 ‘경기이동노동자 쉼터’가 올해 7월부터 부천시 상동역 인근(240m 거리)에 문을 열고 운영에 들어갔다. 14일 경기도에 따르면, ‘경기이동노동자 쉼터’는 민선7기 이재명 지사의 노동정책 철학인 ‘노동이 존중받는 공정한 세상’ 차원에서 지난 2019년부터 추진해온 이동노동자 맞춤형 휴게 공간 지원 사업이다. 이번에 문을 연 부천쉼터는 이동노동
경기도가 국내 최대 가구전시회에 도내 우수 중소기업의 참여를 지원해 가구산업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내달 열릴 ‘2021 한국국제가구 및 인테리어산업대전(KOFURN 2021, 이하 코펀)’에 참여할 도내 가구 중소기업 30개사를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올해로 32회째를 맞는 코펀은 40여년의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가구전문 전시회로 8월 26일부터 29일까지 4일간 고양 킨텍스에서 개최되며, 총 9개국 200여개
경기도북부동물위생시험소는 장마 후 불볕더위가 예고됨에 따라 도내 축산 농가에 철저한 방역 및 질병관리를 당부하고, 농가에 대한 혹서기 사양관리 및 질병 컨설팅에 나선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주부터 35℃가 넘는 폭염과 열대야가 시작되고 대기 불안정으로 곳곳에 강한 소나기가 집중적으로 내리면서 전형적인 고온다습한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이 같은 시기, 가축들은 사료섭취와 면역력이 떨어지고 열사병, 곰팡이 독소 및 세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