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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경제전문지 머니S 경기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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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콘텐츠진흥원 제10대 원장에 민세희 전 랜덤웍스 대표가 취임했다. 민세희 신임 원장은 12일 이재명 경기도지사로부터 임명장을 받고 업무를 시작한다.민세희 신임 원장은 뉴욕 프랫 인스티튜트에서 대화형 미디어(인터렉티브 미디어)로 석사를 수료 후 MIT 센서블 시티랩 연구원, TED 펠로우뿐 아니라 서울라이트 총감독, 구글 아트&컬쳐 작가, 랜덤웍스 대표로 활동하는 등 다양한 국내외 현장 경험을 갖춘 미디어 콘텐츠 전문가라는 평가이다.민
화성시는 12일 이주배경 아동청소년들의 안정적인 공교육진입과 학교적응, 서비스 지원 등 학교 연계 체계 구축을 위해 화성오산교육지원청과 관내 초‧중‧고 다문화 담당 교사를 대상으로 간담회를 진행했다. 비대면 화상회의 시스템을 이용해 진행된 이번 간담회는 다문화 담당 교사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주배경 아동청소년 현황과 학교에서의 적응, 필요자원 등을 파악을 위한 의견청취와 서비스 안내, 서비스 지원 방향, 공교
화성시(시장 서철모)가 공정무역 활동가 24명을 배출했다고 12일 밝혔다. 앞서 시는 지난 7일과 9일 이틀간 ‘공정무역 활동가 양성과정’수강생 시연회를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화성공정무역마을협의회가 주관해 화성시민을 대상으로 지난 5월 26일부터 7월 9일까지 2달간 봉담읍에 위치한 더불어숲 페어라이프 센터, 동탄2동 화성아이쿱생협 교육관 두 곳에서 진행됐다. 공정무역의 개념부터 역사, 마을운동, 공정여행, 공정무역
화성시가 지난해 8월부터 시행된 ‘부동산 소유권 이전등기 등에 관한 특별조치법’의 유효기간이 1년가량밖에 남지 않음에 따라 홍보에 나섰다. 12일 시에 따르면 이번 특별조치법은 과거 1995년 6월 30일 이전에 매매 또는 증여 등으로 사실상 양도됐으나 소유권보존등기가 돼있지 않는 등 등기부의 기재사항이 실제 권리관계와 일치하지 않는 부동산을 쉽게 등기할 수 있는 제도이다. 적용대상은 읍·면 지역 토지 및 건물이며
경기도는 12일 오후 경기도인재개발원 다산홀에서 ‘경기도 생애주기별 식생활교육 실태와 발전방안’에 대해 실시간 온라인 토론회를 개최했다.경기도 주최, 경기도식생활교육지원센터가 주관한 토론회에는 31개 시·군 식생활교육 담당자와 관계자 등 216명이 화상회의를 통해 비대면으로 함께했다.첫 번째 주제발표 ‘경기도 생애주기별 식생활교육 실태와 실천방안’에서는 박영심 신한대 교수가 식생활교육의 필요성과 현황을 살펴보고 실천방안을 제안했다. 두 번째로
경기북부지역에 신규 소형공항 건립사업 '사전타당성 조사 용역'에서 경제성이 우수한 것으로 나타남에 따라 추진에 파란불이 커졌다.포천시는 12일 용역 최종보고회에서 용역을 수행하고 있는 한국항공대학교 이영혁 교수는 포천시에 위치한 기존 군 공항의 입지 여건, 경제성(B/C) 등을 분석해 최종 용역 결과를 도출하고 이같이 보고했다.이 교수는 “김포공항이 포화될 것으로 예상되는 2030년을 대비해 수도권 북부지역에
경기도가 국내 최대 융복합 게임쇼 ‘2021년 플레이엑스포 전시회(B2C)’를 취소한다고 12일 밝혔다. ‘2021년 플레이엑스포 전시회’는 7월 15일부터 18일까지 킨텍스 제7전시장에서 열릴 예정이었다. 당초 도는 코로나19 상황을 반영해 참관객 인원을 제한하고 사전 접수한 참관객만 입장이 가능하도록 할 계획이었다. 그러나 코로나 확진자 급증에 따라 12일 사회적 거리두기 최고 단계인 4단계가 시행돼 취소를 결정했다. 다만, 사전
미래 도시정비 추진전략을 구체화하기 위한 ‘2030 군포시 도시·주거환경 정비기본계획’이 정상궤도를 달리고 있다. 군포시는 '도시·주거환경 정비기본계획 관련 보고회'를 열어, 현재까지의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향후 중점검토 항목 등을 논의했다고 12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지난 4월 말 착수한 정비기본계획 수립용역과 관련해 지금까지 진행된 교통과 기반시설, 건축물 노후도 등에 대한 기초조사 결과 등을 점검하고, 앞으로의 중점검토
고양시(시장 이재준) 일자리사업 참여 '희망 청년인턴'들이 관광특구로 지정된 관광지 홍보 영상물 제작, 콘텐츠 개발 등 관광 홍보대사로 몫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12일 고양시 관광과에 따르면 '고양희망 청년인턴' 일자리 사업으로 모두 20여명이 선발되어 참여 중이다. 숨어있는 고양시 관광지를 어떻게 하면 세련된 감각으로 더욱 효과적으로 홍보할 수 있을지 함께 논의하며 토론하는 모습이 조용한 관공서 사무실과 달리 생동감과 활기가
더불어민주당의 유력 대권 주자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12일 "후원 계좌를 연 지 3일 만에 후원금이 15억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이 지사는 이날 SNS를 통해 "지난 9일 후원금 계좌를 열었는데 벌써 15억 원 넘게 모아주셨다"며 "후원금 모금 총액의 절반을 훌쩍 넘겼다"고 적었다.이어 "그중 95.9%가 10만원 이하다. 열 숟가락으로 밥 한 그릇을 만드는 '십시일반'의 마음을 모아주셔서 정말로 감사하고 몸둘 바를 모르겠다"고 덧붙였다.이 지
권찬호 수원시 기획조정실장, 백군기 용인시장, 허성무 창원시장, 양승환 고양시 평화미래정책관이 이신남 청와대 자치발전비서관에게 “특례시가 권한을 확보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해 달라”고 건의했다.이들은 12일 청와대 자치발전비서관실에서 이신남 비서관을 면담하고, 6개 건의사항이 담긴 건의문을 전달했다.4개 특례시는 ▲특례시 현실을 반영한 기본재산액 고시 개정 ▲지방자치법 시행령 개정(사무특례 근거 마련) ▲제2차 일괄이양법 대도시 특례사무
백군기 용인시장이 12일 이신남 청와대 자치발전비서관을 만나 특례권한 확보를 위한 범정부 차원의 지원을 요청했다.백 시장은 이날 허성무 창원시장, 양승환 고양시 평화미래정책관, 권찬호 수원시 기획조정실장과 함께 청와대를 방문해 이신남 자치발전비서관과 면담을 갖고 건의문을 전달했다.건의문에는 ▲특례시 현실을 반영한 기본재산액 고시 개정 ▲지방자치법 시행령 개정 ▲제2차 지방일괄이양법 대도시 특례사무 정상심의 및 반영 ▲인구 100만 특례시에 걸맞
용인시는 올해 상반기 행정안전부 빅데이터 공모사업 3개에 선정돼 국비 총 2억2800만 원과 60명의 청년인턴 인력을 확보하는 성과를 올렸다고 12일 밝혔다.시는 지난 3~5월 행안부가 지자체의 빅데이터 역량 강화를 위해 공모한 ‘공공빅데이터 청년 인턴십 사업’, ‘공공빅데이터 기업매칭 지원 사업’, ‘공공빅데이터 분석참조모델 정립 사업’ 등 총 3개 사업에 선정됐다. 먼저 공공빅데이터 청년인턴십 사업은 공공분야에 필요한 데이터 전문인
전국 특례시의회 의장협의회(회장, 수원시의회 조석환 의장)는 12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인 백혜련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최고의원, 경기수원을)을 만나 인구 100만 특례시에 걸맞은 ‘특례시의회 지위 및 권한 부여’를 건의했다. 조석환 수원시의회 의장, 김기준 용인시의회 의장, 이길용 고양시의회 의장은 이날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백혜련 국회의원과 면담하고 건의문을 전달했다. 이들은 ‘특례시의회 조직모형 및
고양시(시장 이재준)가 수도권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녹색금융을 위해 시 금고 선정 기준에 환경적 평가기준을 적극 도입한다.12일 시에 따르면 ‘탈석탄 금고’를 반영한 ‘고양시 금고 지정 및 운영 조례’를 지난 9일에 일부 개정·공포했다. 석탄 발전 투자에 많은 영향을 미치는 금융권의 ‘탈석탄’ 투자를 유도하기 위해, 지난해 8월‘탈석탄 금고 선언’을 한 데 이어, 이번에 이를 반영한 조례를 개
평택시 평택역 광장 조성 공론화추진위원회(위원장 윤혜정)는 평택시청 종합상황실에서 시민공론화 2차 시민토론회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이번 토론회는 1차 비대면 방식 토론회를 보완하기 위해 시민들이 직접 소통하는 대면방식으로 개최할 계획이었으나, 갑작스러운 대규모 코로나19 확산으로 불가피하게 줌(zoom)을 이용한 비대면으로 진행됐으며, 토론회의 투명성 확보와 일반 시민들의 참여 확대를 위해 실시간 라이브방송(유튜브)으로 중계됐다.
국내 최대 자동차 물류항인 경기 평택·당진항(평당항) 인근에 축구장(7천140㎡) 205개 크기인 147만㎡ 규모의 자동차 집적단지가 조성된다.평택시는 12일 비대면 언론 브리핑을 통해 포승읍에 제조부터 전시·구매·체험·튜닝 등 다양한 자동차 관련 산업을 한곳에 집적하는 자동차 클러스터 조성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평택시의 공모 구상(안)은 포승읍 일원에 자동차 관련 전시, 구매, 체험, 교육 등 다양한 콘텐츠 집적화로 신 관광, 문화 수요 창
이성호 양주시장이 12일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시행에 따른 ‘시민께 드리는 담화문’을 발표하며 외출 및 모임 자제 등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한 방역수칙 철저 준수에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지난 9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코로나19가 수도권을 중심으로 확산되자 7월 12일 0시부터 7월 25일 24시까지 2주간 수도권의 새로운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격상을 발표했다.이에 따라 사적모임은 오후 6시 이전 4인까지, 오후 6시
김포시(시장 정하영)는 코로나19 재확산 및 수도권의 사회적 거리두기가 4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12일부터 관내 민속 5일장을 휴장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이번 휴장은 델타변이로 인한 코로나19 발생자가 급증함에 따라 많은 사람이 방문·이용하는 5일장의 임시휴장을 통해 코로나19의 지역사회 확산 방지를 위한 조치다.휴장 대상은 ▲김포5일장(매주 2, 7일 개장) ▲마송5일장(매주 3, 8일 개장) ▲양곡5일장(매주 1, 6일 개
김포시는 2021년 상반기 동안 올해 지방세 징수목표액 7743억의 57%인 4430억원을 징수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대비 1072억원(32%) 증가한 것이다. 주요 세목별 징수액은 취득세 2318억원, 지방소득세 841억원, 자동차세 469억원, 지방교육세 369억원, 지방소비세 56억원, 기타 377억원이다.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운 경제 여건에도 징수액이 증가한 원인으로는 세정과와 징수과의 빈틈 없는 협업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