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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경제전문지 머니S 경기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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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과 경기남·북부경찰청이 8월 11일까지 청소년 대상으로 성행하는 고금리 불법대출 행위인 ‘대리입금’을 집중 수사한다고 12일 밝혔다.‘대리입금’이란 청소년을 대상으로 트위터나 유튜브 등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아이돌 상품이나 게임 아이템 등을 구입할 돈을 빌려주고 수고비(이자) 등을 받는 행위를 말하며, 줄여서 ‘댈입’이라고 표현한다. 청소년이 빌리는 금액은 1만~30만원으로 소액이지만 대리입금 업자는 ‘지
파주시가 수도권 대상 새로운 거리두기 4단계 시행에 들어가며 긴급 대책회의를 열어 각 분야별 대책을 수립하는 등 기민한 대응에 나섰다.이에 시는 지난 9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수도권을 대상으로 새로운 거리두기 체계 기준 최고 단계인 ‘4단계’로의 격상을 발표함에 따라 12일 0시부터 25일까지 2주간 적용된다고 밝혔다. 또 시는 새 거리두기 단계 발표 당일인 지난 9일, 긴급회의를 열고 분야별 대책을 수립했다. 먼저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11일 "압도적인 경선승리로 달려가겠다"고 밝혔다.이 지사는 이날 오후 자신의 SNS에 올린 글에서 "더불어민주당 예비경선을 통과했다. 엄중한 코로나 상황에서도 민주당 경선에 참여해주시고 지지와 성원을 보내주셔서 감사드린다. 양승조 후보님과 최문순 후보님, 그리고 이광재 후보님께도 감사와 위로를 드린다"면서 이같이 말했다.앞서 이날 더불어민주당 제20대 대통령 선거 후보자 예비경선(컷오프)에서 양승조 충남도지사와 최
더불어민주당이 오늘 대선 본경선 무대에 진출할 최종 후보 6명 발표를 앞둔 가운데 예비 후보들은 막판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여권주자 지지율 1·2위를 다투고 있는 이재명 경기도지사와 이낙연 전 대표 사이의 정치이슈와 정책마다 기선다툼이 팽팽하다.후원금 모금에서도 경쟁이 치열했다. 모금 시작 하루만에 모인 금액과 소액후원 비중을 강조하며 지지층 결집 메시지로 활용하는 모습이다. 여론조사상 여권 내 1위를
경기도는 최근 환경부가 주관한 ‘제2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세부시행계획 시·도 평가’에서 1위로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환경부는 17개 시·도를 대상으로 대학교수 등 전문가를 포함한 별도 평가단을 구성해 시·도별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시행계획에 대한 계획수립의 적절성, 실적자료의 구체성·충실성, 성과의 우수성, 단체장 관심도 등을 평가했다.경기도는 지난해 12월부터 올 3월까지 2차 계절관리제 기간 동안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배출가스 5등급차
더불어민주당 유력 대권주자인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11일 청소노동자 사망으로 논란이 일고 있는 서울대 현장을 방문한다. 이 지사는 이날 오후 3시30분 서울대를 찾아 기숙사 관악학생생활관 근무환경 등을 살피고 노동조합 관계자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는다. 이 지사 측은 이날 기자단에 문자를 보내 이 지사가 오후 3시30분 서울대 관악학생생활관을 방문한다고 밝혔다. 이 지사는 현장에서 노조 관계자와 간담회를 가질 것으로 보인다.앞서
여주시는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A) 여주 연장에 필요한 T/F팀을 오는 12일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여주시가 GTX 여주 유치 ‘T/F팀'을 구성, 운영하려는 것은 GTX-A 노선 삼성-동탄 구간 중 수서역 일원에 접속부 설치 구간이 9월 중 굴착공사가 착공되면 사실상 GTX-A 여주 연결이 무산된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GTX 여주 유치 ‘T/F팀'은 GTX-A 여주 연장의 첫 번째 관문인 수서역 일원의 접속부 설치를 반드시 이룬다
올 들어 1~5월까지 경기도 부동산 거래가 공동주택 거래 감소에도 오피스텔 거래 급증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8%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실거래가격 대비 공시가격을 뜻하는 현실화율은 5월 중 거래된 공동주택과 토지 모두 정부의 예상치보다 낮은 수준인 것으로 분석됐다. 경기도는 5월 부동산 거래(매매) 현황 및 실거래가 대비 공시가격 현실화율 동향을 조사해 11일 그 결과를 발표했다.1월부터 5월까지의 부동산 거래동향부동산 거래는
경기도혁신교육연수원(원장 한양수)이 ‘2021 출근길 온라인 연수’를 교직원과 학부모 등 일반인 대상으로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지난 4월 출근길 연수 1기는 교직원만을 대상으로 연수를 운영했으나 이번 출근길 연수 2기는 교직원과 학부모 등 일반인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자율연수로 이달 12일부터 23일까지 유튜브로 진행한다.출근길 연수 2기는 ‘안녕, 여름 출근길에 그리는 행복한 동행’을 주제로, 사회 여러 분야 전문가와 교육현장
# A 건축물 해체 현장에는 슬라브와 보를 해체해 설치한 폭 20m 내외 커다란 개구부(바닥 따위를 트인 부분)가 발견됐다. 시공사는 장비 이동을 위해 설치했다고 해명했지만 해체계획서(작업순서, 해체공법 등 포함)에는 해당 개구부 설치 계획이 포함되지 않았다. 도는 해당 시·군에 과태료 등 행정처분을 요청했다.# B 재개발 현장은 보·차도와 인접한 일부 가설울타리가 20도가량 기울었다. 도는 보행자 안전 확보를 위해 가설울타리를 건축물
안양시가 하천변 일대에 대한 무기한 방역수칙 계도에 돌입한다.9일 시에 따르면 수도권지역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격상에 발맞춰, 상황이 종료되는 시점까지 하천일대 방역수칙 집중 계도에 나선다고 밝혔다.이를 위해 4개조 12명의 조를 편성, 매일 저녁 7시부터 11시까지 활동을 벌이게 된다.대상구간은 안양천변 매점 2개소를 비롯해 박달우회도로와 안양대교 하부 공간 등 야간시간대 사람들이 많이 모여드는 4곳이다.조에 편성된 공무원들은 마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더불어민주당 대통령 후보 선출 선거인단이 모집 5일 만에 50만명을 돌파했다며 감사함을 표시했다.이 지사는 10일 SNS를 통해 “뜨거운 성원을 보내주신 국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후보들이 함께 민주당다운 정책과 공정한 경쟁으로 ‘민생정책 경선’을 만들어 가자”고 밝혔다.그러면서 “저부터 ‘공정성장, 강한정부, 새로운 대한민국’을 만드는 정책과 비전으로 희망을 전하겠다”고 다짐했다.이 지사는 특히 민주당의 원팀
코로나19 확진자가 연일 1000명이 넘는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촘촘하고 과감한 방역행정으로 4차 대유행의 파고를 넘겠다고 약속했다.이 지사는 지난 9일 자신의 SNS에 올린 글에서 "오늘 정부가 수도권 거리두기 4단계 조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1일 확진자 수가 1000명을 훌쩍 넘는 날이 며칠째 지속되며 코로나19가 시작 된 이래 최대의 위기를 맞이하고 있다"면서 이같이 강조했다.이 지사는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경기도 기본주택 홍보만 한다는 박용진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비판에 대해 "현재 진행형"이라고 맞받아쳤다.이 지사는 9일 SNS를 통해 "남양주시 다산 지금지구 A3 블록이 시범구역으로 선정돼 기본주택으로 추진되고 있다"며 "안양시 범계역에 들어설 15층 규모의 복합청사는 공공청사와 기본주택으로 활용하는 것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그러면서 "첫술에 배부를 수 없고 천리 길도 한 걸음부터"라며
오산시(시장 곽상욱)는 최근 급증하는 코로나19 환자로 인한 치료 병상 부족 현실화에 대응하고자 경기도에서 운영 중인 가정대기 확진자에 대한 ‘홈케어 시스템’을 연계·운영하고 있다고 9일 밝혔다.가정대기 확진자에 대한 가정건강관리서비스인 ‘홈케어 시스템’ 운영단은 의사, 간호사, 공무원 등으로 구성해 24시간 운영하고 있다. ‘홈케어 시스템’은 확진 후 가정대기 확진자의 건강 상태를 의료인이 전화를 통해 하루 한 번 확인하고
안성3.1운동기념관은 오는 23일까지, 안성 관내 소재 중·고등학교 재학생을 대상으로 국내외 독립운동사적지 탐방 ‘역사의 길 위에 서다’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 모집인원은 25명 내외이며, 탐방 대상자들은 독립운동사 기본 교육과 심화 교육, 관내 독립운동 사적지 탐방에 참여한다. 이후 지원자 관찰 평가와 국내 독립운동 사적지 탐방 참가자 선발 위원회를 통해 국내 탐방 대상자를 최종 선발한다.국내 독립운동
김포시(시장 정하영)가 여성친화도시 엠블럼을 선정했다고 9일 밝혔다. 시의 여성친화적 이미지 제고 및 여성친화도시 조성사업의 지속적인 추진과 홍보를 위해 김포시 여성친화도시 조성협의체 회의를 거쳐 엠블럼을 최종 선정했다. 시의 상징색인 황금색과 편안함, 행복함을 유도하는 녹색을 사용하여 ‘모두가 행복한 여성친화도시’ 조성이라는 지향을 표현하였고 김포시 캐릭터인 포미, 포수를 접목하여 친숙함을 더했다.&nbs
용인시는 정책 공모를 통해 시민들이 제안한 ‘용인경전철 역사 공간 활용 사업’(가칭)을 내년도 시민협치사업으로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시는 앞서 지난 2~3월 시민들과 함께 지역사회 문제를 고민하고 해결하기 위해 시민들을 대상으로 정책을 공모하는 ‘2021 용인시민 정책 제안 공모’를 진행했다. 공모에는 ▲용인형 문화예술 공유사업 ▲1인 가구 간 서로 돕는 생활두레 ▲자신의 삶과 동네를 기록하는 우리동네 생활기록가
광명시(시장 박승원)는 9일 오전 시청 중회의실에서 ‘다문화가족과의 간담회’를 열었다.이날 간담회는 다문화가족이 한국 사회에 정착하는 과정에서의 어려운 점과 필요한 사항 등 다양한 의견을 듣고자 마련됐다.간담회에는 박승원 광명시장, 네팔, 몽골, 인도네시아, 일본 등 10개국 16명의 결혼이민자, 다문화 단체 대표 5명이 참석했다.현재 광명시에 거주하는 다문화가족은 6600여 명으로 전체 인구 29만 명의 2%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 중 결혼이
안성시는 불법 주‧정차 차량으로 교통 민원이 자주 발생하는 장소 및 어린이 보호구역 등에 불법 주‧정차 무인단속카메라(CCTV)를 신규 설치하여 오는 8월 1일부터 단속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9일 밝혔다. 무인단속카메라가 신규 설치된 곳은 안성초 후문, 광덕초 정문, 공도초 정문, 하모니마트 부근, 광신 프로그레스 정문, 석정동 근린생활지구(2대), 옥산동 근린생활지구(3대), 옥산동 상업지구(2대), 서인동 공영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