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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경제전문지 머니S 경기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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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는 판교제2테크노밸리에 계획중인 스마트모빌리티실증허브가 행정안전부에서 주최한 ‘지역균형 뉴딜 우수사업 공모’에 선정돼 특별교부세 30억원을 확보했다고 15일 밝혔다.‘지역균형 뉴딜 우수사업 공모’는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우수사례 발굴을 통해 지역균형 뉴딜의 조기 성과 창출을 도모하고, 지역 균형 뉴딜에 대한 국민의 체감도를 높이기 위해 실시됐다. 지난 3월 24일부터 공모를 시작해 최종 15건의 사업이 선정됐다.경기도가 추진하고 있는 스
경기도가 ‘경기도 알코올 중독 폐해 예방 및 관리 정책토론회’를 열고 인프라 확충 등 알코올 중독관리사업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도는 지난 8일 사전 촬영된 토론회 영상을 15일 오후 유튜브를 통해 공개했다. 이번 토론회는 경기도정신건강복지사업지원단 주관으로 이명수 경기도정신건강복지사업지원단 단장이 좌장을 맡았다. 토론에는 유광혁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의원, 이해국 가톨릭대학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 이미형 인하대학교 간호학과 교수, 이인숙 한
구리시(시장 안승남)는 14일부터 오는 9월까지 관내 32개 초중고 학교장과 학부모 간담회를 줌(zoom)을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민선 7기 취임 이후 올해 4번째로 진행되는 이번 간담회는 함께하는 행복한 교육도시 조성을 위해 학교 현장을 방문하여 시 행정의 주요 사항을 홍보하고 학교 현안 사항을 논의하고자 기획된 것으로, 코로나19 거리두기 4단계 격상에 따라 비대면으로 진행된다.14일에 실시된 첫날 간담회에는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15일 SNS를 통해 사회적 약자들을 위한 정치에 도전한다고 밝혔다.이 지사는 "선거가 한창이고 저를 향한 마타도어도 난무하지만 중요하지 않다"며 "제가 신경 쓰는 것은 오직 국민께서 우리 정치를 어떻게 보실까의 여부"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우리 정부여당이나 야당 중에 어느쪽에 더 실망하셨는지도 핵심이 아니다"며 "국민께서 정치 자체를 외면하시는 것이 진짜 문제"라고 진단했다.정치권에 난무하는 마타도어를
성남시(시장 은수미)와 하나금융그룹은 15일 오전 10시 시청 2층 회의실에서 ‘국공립어린이집 지원사업에 관한 협약’을 했다. 시에 따르면 협약에 따라 하나금융그룹은 성남시가 오는 2024년 말 분당구 구미1동 28번지에 건립하는 분당어린이종합지원센터 내 국공립어린이집 설치비 40억원 가운데 13억원을 지원한다.분당어린이종합지원센터는 다함께 돌봄센터, 아이사랑놀이터 등이 들어서는 복합시설로, 성남시는 사업비 130억원(국·도비 15억원
이재명 경기지사는 예비경선 뒤 여론조사에서 이낙연 전 대표의 지지율이 급등하고 자신의 지지율이 주춤한 데 대해 '이재명다움의 상실'이 원인인 것 같다고 밝혔다.이 지사는 TBS 라디오 '김어준의 뉴스공장'에서 여론조사 결과를 보니 약간 아팠다며, 내부단합을 위해 상처를 주면 안 된다는 생각에 너무 방어를 안 했던 것 같다고 이같이 말했다.그러면서 전략 실패였고 살짝 부상을 입은 상태가 됐다면서 부당한 공격이 이어질 경우 반격하지 않을
경기도 중소기업 절반 이상은 기후 위기에 따른 탄소중립을 전혀 준비하지 못하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이에 경기연구원은 탄소중립을 위해 그린뉴딜 등 막대한 투자가 이뤄지고, ‘환경’이 기업의 주요한 평가 가치로 주목받는 상황에서 도내 기업 대상 녹색금융 활성화를 위해 ‘경기녹색금융공사’를 설립하자고 제안했다.경기연구원은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경기도 에너지전환을 위한 녹색금융 활성화 방안 연구’를 발간했다고 15일 밝혔다.보고서에
경기도농업기술원이 공공급식용 친환경 농산물 안정생산체계 구축을 위해 다른 지역 의존도가 높은 봄 당근 재배기술 개발에 나섰다. 경기도농업기술원 친환경미생물연구소는 경기도에 적합한 친환경 공공급식용 봄 당근 재배기술 선발을 위한 자체 현장평가회를 14일 개최했다.경기도 공공급식으로 납품되는 당근은 학교에서 수요량이 높지만 제주, 경남 등 남부지역에서 물량을 대부분 들여오고 있어 다른 지역 의존율이 높은 급식 작목이다. 경기지역 친환경 농
여주시는 GTX-A 수서역 접속부 설치 건의문을 국토교통부에 제출했다고 15일 밝혔다.이항진 여주시장은 GTX-A 노선을 경강선에 연결하기 위한 수서역 접속부 설치 필요성과 수서-광주선 기본계획 노선 확정 촉구의 내용을 담은 건의문을 13일 국토교통부에 제출했다.건의문에는 ▲중부내륙철도 등 남북(유라시아) 철도망 연결 기반마련 ▲ GTX-A 광주-이천-여주-원주 연결사업 경제성확보 ▲접속부 미설치에 따른 추후 막대한 비용 소모
올여름에도 어김없이 도민들의 든든한 여름 안전지킴이 ‘119시민수상구조대’가 돌아왔다. 경기도 소방재난본부는 지난 1일부터 오는 8월 31일까지 두 달간 도내 25개 하천과 강, 계곡, 호수 등에서 119시민수상구조대를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도 소방재난본부는 이를 위해 수상구조 관련 자격증 소지자와 의용소방대원, 자원봉사자 등 구조대원 300여 명을 선발했다. 하루 평균 구조대원 106명을 투입해 인명구조는 물론 사전 위
경기도가 당초 14일 마감이었던 ‘여성청소년 기본생리용품 보편 지원’ 온라인 접수를 오는 18일까지 연장한다고 15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안산, 군포, 광주, 김포, 이천, 안성, 하남, 여주, 양평, 구리, 포천, 동두천, 가평, 연천 등 14개 시·군에 거주하는 만 11~18세 여성청소년(약 10만9000명)을 대상으로 7월부터 1인당 월 1만1500원의 생리용품 구입비를 지급하는 내용이다.신청 방법은 7월 18일까지 인터넷 또는 모바일로
경기도는 최근 청렴대상 심사위원회를 열고 부패방지와 청렴도 향상에 크게 기여한 부천시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등 우수 기관과 직원을 선정했다고 15일 밝혔다.올해로 제10회를 맞이하는 경기도 청렴대상 기관부문 최우수상에는 부천시가 선정됐고, 우수상은 안양시, 장려상은 파주시가 받게 됐다. 단체부문 최우수상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 장려상은 경기신용보증재단이 수상하며, 부서부문 최우수상은 도 민생특별사법경찰단이, 장려상은 공동주택과가 받게 됐다.
경기도는 일본의 원전 오염수 무단 방류 저지 대국민 홍보와 관심 유도를 위해 창작 국민콘텐츠를 공모한 결과 총 435점 중 최종 2개 작품을 당선작으로 선정했다고 15일 밝혔다. 도는 지난달 1일부터 21일까지 포스터, 캐릭터, 메시지 문구 3개 부문에서 콘텐츠를 공모했다. 2개의 당선작은 모두 포스터로, 방사능 오염수가 유전자변형을 일으켜 머리가 두 개인 바다거북이가 어디로 가야할지 망설이는 모습을 표현한 초등학교 5학년 학
건축물 유리창이나 투명방음벽 등에 야생조류가 부딪혀 죽는 사고를 막기 위한 ‘경기도 야생조류 충돌 예방 조례’가 공포됐다고 15일 밝혔다.이번 제정된 조례는 건물 내부 개방감과 도시미관 증진을 위해 투명 인공구조물이 늘면서 야생조류 충돌 예방 필요성이 대두된 데 따라 마련됐다. 환경부 연구자료에 따르면 연간 800여만 마리(1분에 15마리)의 조류가 충돌로 폐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조례는 도지사가 경기도가 설치 또는 관리하는 건축
이재명 경기지사는 14일 "문재인 대통령께서 시작한 ‘한국판 뉴딜’의 완성은, 우리가 만들 제4기 민주정부의 핵심 국정과제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이 지사는 이날 오후 자신의 SNS를 통해 "문재인 대통령께서 14일 ‘한국판 뉴딜선언’ 1주년을 맞아, 그 동안의 성과를 기반으로 한국판 뉴딜 2.0을 발표하셨다"며 "필요한 것은 리더의 용기와 결단, 그리고 강한 추진력이다. 이재명이 이어가겠다"고 이같이 밝혔다.'한국판 뉴딜
더불어민주당 대선주자인 이재명 경기지사가 14일 국회에 서한을 보내 입법 필요성 호소한 '청소·경기노동자 휴게시설 마련 의무화' 법안이 국회에서 화답했다.더불어민주당 김남국 의원(안산시 단원을)은 이날 취약노동자의 근로자 휴게시설 설치 기준의 근거를 마련하고 휴게시설이 적극적으로 설치될 수 있도록 유도하는 내용을 담은 '주택법 일부개정법률안'과 '건축법 일부개정법률안' 등 일명 ‘청소, 경비 노동자 휴게시설 의무화법’
다문화가정·문화예술인·기업인 간담, 새벽인력시장 방문, 취준생 생생톡, 배식봉사, 직원 통감자데이 등 최대호 안양시장이 민선7기 취임 3주년을 맞이 대 시민 광폭 민생투어를 마무리지었다.14일 안양시에 따르면 최 시장은 시민의 생생한 목소리를 청취하기 위해 지난 6월 말부터 이달 9일까지 현장체험과 민생탐방 등 내외에 걸친 26차례 특별한 만남을 이어왔다.‘다문화가정 부모간담회’를 시작으로 ‘민선7기 취임 3주년 기자간담회’, ‘미래세대와의 만
염태영 수원시장과 허성무 창원시장·백군기 용인시장, 수원·창원·용인시의회 의장이 14일 오전 정부세종청사 보건복지부 앞에서 릴레이 1인 시위를 하고, ‘기본재산액 고시 개정’을 촉구했다.3개 시 시장, 시의회 의장은 1인 시위에 앞서 ‘기본재산액 고시 개정 촉구 성명’을 발표하고, “보건복지부는 450만 특례시 시민을 역차별하는 ‘사회복지급여 기본재산액 구간 고시’ 개정에 즉각 나서라”고 요구했다.이들은 “특례시가 되지만 복지급여 기준은 여전히
원당지역 핵심거점시설인 ‘배다리 사랑 나눔터’가 개관했다.14일 고양시에 따르면 당초 준공 및 개관식 행사가 개최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로 인해 사회적 거리두기가 4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방역지침에 따라 취소됐으나 개관식을 대신해 13일 이재준 고양시장이 현장을 방문해 시설점검을 진행했다.배다리 사랑 나눔터는 고양시 덕양구 마상로 110(주교동)에 위치해 있으며 연면적 781㎡, 지상 5층 규모로 건립됐다. 지난해 5월 준공된 마을 커
광명시(시장 박승원)가 철산상업지역을 이용하는 시민에게 편의를 제공하고자 철산상업지역 내에 공영주차장을 추가 조성한다고 14일 밝혔다.시는 철산동 430번지 유휴부지 583.2㎡를 임차해 총 18면의 공영주차장을 조성하고 있으며 7월 중 운영을 시작할 계획이다.철산상업지역 인근에는 철산동 상업지구 제1, 2 및 중앙로 노상주차장 3곳의 공영주차장(총 220면)이 있지만 상업지구 특성상 야간 시간대에는 주차 공간이 턱없이 부족한 실정이다.이를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