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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경제전문지 머니S 경기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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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시장 안승남)는 경의중앙선과 지하철 8호선 구리역 환승센터 건립사업이 국토교통부 ‘제4차 대도시권 광역교통시행계획’에 포함 확정되었다고 9일 밝혔다.시는 2019년 구리역 환승센터 타당성 조사에 착수하여 사업 타당성을 확보하였고, 지난해 11월 공유재산관리계획과 경기도 투자심사에서 적정 판정을 받아 금년 제4차 대도시권 광역교통시행계획의 환승센터 신규사업으로 선정됐다.이번 환승센터 건립 사업 확정으로 구리역은 현재 운영 중인 경
구리시(시장 안승남)는 4차 산업혁명시대에 발맞춰 구리전통시장을 스마트 기술을 도입한 전통시장으로 탈바꿈하기 위해 지난 5월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주최하고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에서 주관하는 ‘스마트 시범상가 공모사업’에 응모, 사업비 3억7075만원을 확보했다고 9일 밝혔다.이 사업은 오는 9월까지 전통시장 상점가에 IoT(사물인터넷), VR·AR 등 스마트 기술을 접목하여 소상공인의 자생력과 경쟁력 강화를 목적으로 추진되는 것으로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이재정)은 ‘2021년도 제2회 경기도교육청 지방공무원 공개(경력)경쟁임용시험’ 필기시험 합격자 명단을 9일 발표했다.필기시험 응시자는 경기도교육청 온라인 채용 서비스에서 합격 여부를 확인할 수 있으며, 홈페이지에 안내된 면접시험 시행계획에 따라 7월 14일까지 등록 서류를 제출해야 한다.필기시험 합격자는 총 823명이며 모집 분야별로 공개경쟁임용시험 ▲교육행정(남부) 474명 ▲교육행정(북부) 196명 ▲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8일 "민생 성과들을 쌓아가면 국민의 삶을 바꾸고 새로운 대한민국을 만들 수 있다"고 밝혔다.이 지사는 이날 오후 자신의 SNS를 통해 "두 가지 의미 있는 소식이 있다. 어제 7일, 이자제한법이 시행돼 법정 최고금리가 24%에서 20%로 낮아졌다. 또 경기도가 지난해 12월부터 시작한 공공배달앱 '배달특급'이 누적 가맹점 3만47개를 돌파한 것"이라면서 이같이 말했다.그는 "앞으로 이자 최고금리를 더 인하하는 계기로 만들어
경기도가 최근 도내 60대 이상 코로나19 확진자를 분석한 결과, 96.6%가 백신을 맞지 않았거나 1차 접종을 한 후 2차 접종을 마치지 않는 등 접종 미완료자인 것으로 나타났다. 6월 27일부터 7월 3일까지 경기도 내 코로나19 총 확진자는 1628명으로, 이 중 고위험군인 60대 이상은 149명이다. 149명을 연령대로 나누면 60대가 112명(75.2%)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70대 23명(15.4%), 80대 13명(8.7
재단법인 고양국제꽃박람회(이사장 이재준)는 오는 9일부터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되는 '2021 대한민국 대표축제박람회'에 고양시·고양국제꽃박람회가 참가한다고 밝혔다.'2021 대한민국 대표축제박람회'는 전국 106개 지자체가 참여하여 코로나19로 위축된 지역 관광 산업을 활성화하고 축제 산업의 대내외적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개최되는 행사이다. 고양시·고양국제꽃박람회는 고양시 브랜드와 관내 생산 우수 화훼류 및 고양시 대표 행사인 고양국제꽃박람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갈수록 거세지면서 경기 지역에서 올해 하루 최다인 400명이 넘는 신규 확진자가 나왔다.경기도는 8일 하루 동안 405명이 코로나19 신규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9일 밝혔다.이로써 이날 0시 기준 도내 누적 확진자는 4만6천6명이 됐다.신규 확진자의 감염경로는 지역 발생 396명, 해외 유입 9명이다.400명 이상 확진자가 나온 건 올해 들어 처음이다.하루 확진자 405명은 국내 코로나19 사태가
성남시가 추진하고 있는 자율주행 규제개선 노력이 결실을 맺고 있다.9일 시에 따르면 지난해 3월부터 관내 기업인 네이버랩스와 손잡고 국무조정실, 행정안전부, 중소기업 옴브즈만, 전국대도시시장협의회 등 다양한 기관에 자율주행 3차원 정밀지도 규제개선을 건의했다.3차원 정밀지도는 안전한 자율주행을 위해 구축된 센티미터 단위의 공간적 해상도를 가진 정보로, 지도가 정밀할수록 자율주행차 센서들이 확인해야 할 정보가 줄어들어 더욱 안정적인 주행을 보장한
더불어민주당 대통령 후보 경선에 출마한 이재명 경기도지사를 후원하기 위한 후원금 모금이 시작됐다.‘이재명 후원회’는 9일 오전 9시부터 온라인 공식 홈페이지를 개설하고, 후원금 모금에 본격 착수했다고 밝혔다.홈페이지 도메인은 각각 한글과 영문으로 제작됐으며, 접속 시 ‘새로운 대한민국, 이재명에게 투자하십시오’라는 문구가 적힌 동일한 홈페이지로 연결된다.후원회 사무실은 여의도 정원빌딩 301호에 마련됐다.‘이재명 후원회’는 최근 코로나19 확산
경기도가 여름철 수상레저 성수기를 대비해 강과 호수 등 내수면 수상레저 안전관리를 추진하고 있다고 9일 밝혔다.도에 따르면 6월부터 9월까지 약 4개월 간 수상레저 안전감시원을 활용해 도내 내수면 수상레저 주요 활동지 및 사고다발지역을 중심으로 1일 1회 이상 집중 순찰을 돌며 수상레저사업장 및 개인활동자들을 대상으로 안전한 수상레저활동 계도·홍보를 실시한다.이와 함께 7~8월에는 ‘성수기 내수면 합동단속 계획’을 통해 시·군, 해양경
성남시는 옛 성남제1공단 부지에 건립 중인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의 박물관 교육동을 성남역사박물관 팝업뮤지엄으로 우선 조성하기로 하면서 시민 선호도 조사 투표를 통해 그 명칭을 선정한다고 9일 밝혔다.명칭 투표는 오는 12일부터 23일까지 14일간 성남시 홈페이지 행복소통청원 토론광장에서 온라인으로 진행된다.성남시가 박물관 건립을 위해 운영했던 시민공론장과 시민워킹그룹에서 도출된 키워드들을 토대로 문화기획가들에 의해 총 4개의 명칭안이 만
경기도가 도로명주소법 전면 개정에 따라 주소정보 활용 촉진을 위해 ‘경기도 주소정보 등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안을 마련해 9일 입법 예고했다.앞서 정부는 도로명에서 주소 중심으로 도로명주소법을 전면 개정해 6월 9일부터 시행했다. 이 법은 도로와 건물 중심으로 부여됐던 주소를 고가도로, 건물 내부 지하 내부통로, 숲길, 농로 등 도로명이 없는 곳까지도 적용 대상을 확대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조례안은 도로명주소법 개정에 따른 것으로 도
양주시(시장 이성호)는 오는 9일부터 수도권 코로나19 확산 차단을 위해 유양동 선별진료소 운영시간을 연장하고 덕정역사 앞 임시선별검사소를 추가 설치해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는 8일 0시 기준 신규 코로나19 확진자가 전국 1275명으로 집계되며 국내 코로나19 첫 확진자가 나온 지난해 1월 20일 이후 일일 최다 확진 발생 규모를 기록함에 따라 급증하는 코로나19 검사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지역사회 감염유입을 원천 차단하기 위한 조치다.우
파주시는 9일 0시부터 파주시 지역 내 의료기관 및 약국 이용자 중 코로나19 의심 증상이 있어 진단검사를 권고 받은 경우, 48시간 이내에 진단검사를 받아야 한다는 내용의 행정명령을 발령했다.이는 코로나19 확진자가 늘고 있는 현재 상황에서 지역사회 전파를 막고, 집단감염으로의 확산을 예방하기 위한 조치다.이번 행정명령에 따라 파주시 지역 내 의료기관 및 약국 이용자 중 코로나19 의심증상이 있어 의사·약사로부터 진단검사를 권고 받은 경우,
GH(사장 이헌욱)는 화성동탄2 택지개발지구 A105BL 부지에 1500세대 규모로 건설예정인 경기행복주택을 착공했다고 9일 밝혔다.GH는 5만 4000㎡ 면적의 해당 부지에 총 2191억원을 투입하여 2024년 상반기 입주를 목표로 지상 20층 규모의 행복주택을 건설할 예정이다.전체 1,500세대 중 신혼부부 510세대를 포함한 1200세대가 청년층에 공급된다.단지 내에는 직주근접의 창업공간을 제공할 수 있는 청년창업몰을 도입하여 문
수리산자락을 끼고 있는 안양9동에 또 하나의 아담한 힐링 명소가 탄생했다.안양시는 8일 만안구 안양9동 신안중학교에 학교숲을 조성했다고 9일 밝혔다.학교숲 조성은 학교 내 유휴공간을 녹지를 겸비한 휴식공간으로 만들어 미관을 향상시키고, 학생과 지역주민들에게 쾌적함을 제공하는 사업이다.지난 2004년부터 시작해 이번 신안중까지 모두 17개 학교에 학교숲이 들어섰다.시는 사업비 6천만원을 들여 신안중 학교숲 조성공사를 이달 초 마쳤다.30
고양도시관리공사(사장 김홍종)는 원당역 환승 주차장(덕양구 호국로 790번길 102)을 성사혁신지구 개발을 위해서 오는 11일부터 입차를 제한하고 15일부터는 전면 폐쇄할 예정이라고 9일 밝혔다.원당역 환승 주차장은 2005년부터 고양도시관리공사에서 수탁해 운영하였으며, 주차 면수는 293면이다.원당환승주차장 폐쇄에 대비하여 인근 성사3 주차장(139면, 성사동 708번지)을 올해 3월부터 운영하고 있으며, 임시 대체주차장(170면,
장현국 경기도의회 의장(더민주, 수원7)은 8일 ‘지방의회 부활 30주년’을 맞아 의회사(史)를 되짚으며 실질적 자치분권 실현을 기원하는 기념식을 개최했다.장현국 의장은 “지방의회는 우리나라 민주주의 발전사를 오롯이 담아 지난 30년 간 지방자치제도의 토대를 다져왔다”며 “경기도의회는 지방의회 부활 30년을 맞아 ‘주민주권 완성’이라는 새로운 사명을 되새기며 자치분권의 새 전기를 향해 나아갈 것”이라는 포부를 밝혔다. 경기도의회는 이날
“군민과 소통하며 연천의 미래를 위한 사업을 흔들림 없이 추진하겠습니다”김광철 연천군수는 8일 오후 군청 본관 2층 상황실에서 민선 7기 취임 3주년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같이 밝혔다.김 군수는 “단편적인 사업이 아닌 각 사업을 통해 경제, 안보, 문화, 관광을 연계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할 것”이라며 “대형 사업뿐 아니라 군민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생활밀착형 정책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그는 이날 민선 7기 그동안의 주요 성과와 정책 추진 방향에
조광한 남양주시장이 자신에 대한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회의 당무 정지 및 당 윤리심판원 회부 조치를 정치탄압으로 규정하고 법적 조치를 예고했다.조 시장은 8일 배포한 입장문을 통해 “기소된 지 한 달이나 지난 다음에 지방자치단체장에게 자동으로 부여되는 상징적인 당직을 정지시킨 것은 흠집 내기라는 의심을 지울 수 없다”며 민주당의 이번 조치를 강하게 비판했다.앞서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회는 전날 오전 비공개회의에서 남양주도시공사 감사실장 채용과 관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