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이노, 대덕특구 50주년 성과 전시회 참가… 그린 R&D 청사진 공개
올해 연구개발(R&D) 경영 40주년을 맞은 SK이노베이션이 대전 대덕연구개발특구(대덕특구) 출범 50주년을 맞아 그간의 R&D 성과를 공개한다.SK이노베이션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이 주관하는 "대덕특구 50주년 기념 기술사업화 박람회 및 우수성과 전시회"에 "대기업 성과전시"로 참가한다고 19일 밝혔다.1983년 울산에 "기술개발연구소" 설치를 결정하며 R&D 경영을 본격화한 SK이노베이션은 1995년 대덕특구에 "대덕기술원"을 마련했다. 기술원은 오늘날 "SK이노베이션 환경과학기술원"으로 거듭나며 이차전지, 분리막(LiBS), 고품질 윤활기유 등의 성과에 영향을 줬다.SK이노베이션은 국가 경제개발과 에너지 주권의 초석을 마련한 1962년 창립 정신을 바탕으로 기술개발 성과와 미래 Green R&D 비전을 전시한다. 공정, 촉매, 합성, 분석, 금속 등 종합 에너지 기업으로 발돋움하는 데 필요한 기술들을 축적하고 고품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