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이노가 함께한 발달장애인 음악축제 'GMF' 개최
SK이노베이션이 후원하는 국내 최대 규모 발달장애인 음악경연축제가 성공적으로 개최됐다.SK이노베이션은 최근 서울 건국대학교 새천년관 대공연장에서 "전국 발달장애인 음악축제"(GMF)가 진행됐다고 27일 밝혔다.GMF는 발달장애청소년으로 구성된 오케스트라를 최초로 창단한 사회복지전문단체인 하트-하트재단이 주최하고 SK이노베이션과 문화체육관광부, SM엔터테인먼트가 후원한다.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지원을 맡는다.올해 GMF에는 전국 30개팀, 총 285명의 연주자가 예선에 참가했다. 클래식 분야 4개 팀(디 아베크 앙상블, String K, 파라솔 클라리넷 앙상블, 네페스 루아 오케스트라)과 실용음악 분야 2개 팀(모자이크, 아리아난타) 등 총 6개 팀이 본선 무대에 올랐다.대상의 영예는 "파라솔 클라리넷 앙상블"이 차지했다. "파라솔"은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받았다. 최우수상은 "네페스 루아 오케스트라", 우수상은 "String K"와 "디 아베크 앙상블", 장려상은 "모자이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