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 출신 은하·신비·엄지, 3인조로 돌아온다
걸그룹 여자친구 출신 은하, 신비, 엄지가 신생 엔터테인먼트 기업 빅플래닛메이드(Big Planet Made, BPM)와 전속계약을 체결, 3인조로 돌아온다. 여자친구 엄지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래 살펴보고 고민한 만큼 기분 좋게 소식을 전해드리고 싶어 이렇게 찾아왔다"고 말문을 열었다. 엄지는 "앞으로 은하, 신비, 엄지는 함께 3인조 그룹으로 새로운 소속사 BPM엔터에서 함께하게 됐다"고 밝혔다.그는 "다양한 고민들이 물론 있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