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얀 피부가 아찔"… LG 치어리더, 글래머 몸매김소경 기자2021.10.06 | 13:33:18가-100%가+LG 트윈스 치어리더 김도희의 아찔한 몸매에 시선이 모아진다. /사진=김도희 치어리더 인스타그램김도희 치어리더는 청순하면서 섹시한 매력을 드러내는 수영복 자태를 뽐냈다. 김도희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늘이 예뻤던 날”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은 김도희가 반얀트리 호텔에서 가슴골이 드러난 하얀색 모노키니를 입은 모습이 담겼다. 그는 글래머하고 탄탄한 몸매를 뽐내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1997년생인 김도희는 LG 트윈스, 원주 DB 프로미, 충남 아산 FC에서 치어리더로 활동 중이다.주요뉴스걸그룹 음악방송 3관왕에…고깃집 '골든벨' 울린 이수만14년 둥지 떠난 송혜교, 신생사 '스탠드'에서 새 출발류중일 첫 홈런·개구리번트 등 추억남긴 잠실구장, 역사 속으로우승 상금 따낸 루나·끝까지 원칙 지킨 레아…'더 커뮤니티2' 뒷이야기'케데헌' 이재♥샘 킴, 동화 같은 결혼식…조부 신영균 옛집서 화촉<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김유림[email protected]디지털뉴스부에서 연예를 담당하는 김유림 차장입니다.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