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철부대' UDT 결승 진출…'탈락' 특전사 박군 "전우애 맛봤다"
'강철부대'에서 특전사와 UDT가 승패를 넘어선 군인정신과 전우애로 진한 여운을 선사했다. 지난 8일 방송된 '강철부대'에서는 특전사(육군특수전사령부), 707(제707특수임무단), UDT(해군특수전전단), SSU(해난구조전대) 간의 4강 토너먼트 대결이 펼쳐졌다.이날 UDT가 4강 토너먼트 1라운드 대결인 ‘서울함 탈환작전’의 승리 부대로 결정됐다. 특전사와 UDT가 동일하게 각각 3발의 총상을 입은 가운데, UDT가 페널티를 제외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