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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디지털뉴스룸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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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의 김성주가 방송사고를 냈다. 복면가수의 실명을 거론한 것이다. 지난 3일 오후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가왕 동방불패에 도전하는 복면 가수들의 2라운드 무대가 펼쳐졌다.이날 김성주는 굿걸과 검투사의 2라운드 공연이 끝난 후
청주 화재로 정수기업체 보관창고 건물이 전소됐다. 지난 3일 오후 1시48분쯤 충북 청주시 청원구 주중동의 한 정수기업체 보관창고에서 불이 났다.이 불로 조립식 창고 2층 건물 497㎡가 전소돼 소방서 추산 2억2000만원 재산피해가 발생했다.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터키 파묵칼레에서 패러글라이딩 추락사고가 발생해 한국인 관광객이 숨졌다. 하베르튀르크 등 현지 언론은 3일(현지시간) 오후 3시30분쯤 데니즐리주 파묵칼레에서 터키인 전문가와 함께 2인승 패러글라이딩을 하던 한국인 A씨(28)가 착륙 과정에서 추락한
가수 김종국이 토르로 변신해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런닝맨’에 출연했던 AOA 설현은 “‘어벤져스’의 토르(크리스 햄스워드)가 이상형”이라고 밝혔고, 지석진이 “우리도 토르가 있다”며 김종국을 내세워 화제가 된 바 있다. 이에 김종국이 최근 진
문재인 대통령은 오늘(4일) 로드리고 두테르테 필리핀 대통령과 청와대에서 정상회담과 업무협약(MOU) 서명식, 공식만찬 등의 행사를 갖는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후 3시50분 청와대에서 한-필리핀 정상회담을 통해 양국의 관심사에 대해 논의한다. 이번 정
한국수력원자력 한울원자력본부(한울원전) 6호기가 자동정지됐다. 한국수력원자력은 지난 3일 오후 7시25분쯤 경북 울진군 북면의 원자로 6호기가 자동정지됐다고 밝혔다.원자로 6호기는 냉각재펌프 4대 중 1대가 멈춰서 자동정지됐다. 현재
청와대는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친서를 전달하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게 "정상회담이 여러 차례 이뤄지길 바란다"는 메시지를 전달했다는 보도에 대해 말을 아꼈다.청와대 관계자는 오늘(4일) 기자들에게 "한미간 긴밀한 소통이 이뤄지고 있으나
그룹 방탄소년단이 'SBS 8뉴스'에 출연, 팬들 '아미'에 대한 고마움을 전했다. 지난 3일 방송된 'SBS 8뉴스'에 출연한 방탄소년단은 최근 발매한 새 앨범으로 빌보드 차트를 휩쓴 것에 대해 언급하며 더욱 성장할 것을 다짐했다. 멤버 정국은 "첫 1위 소식을 듣고
김효주(23, 롯데)가 US여자오픈 마지막 라운드에서 버디 행진을 펼치며 에리야 주타누간(태국)과 연장전에 돌입하게 됐다. 한 때 선두 주타누간에게 7타 차로 뒤졌던 김효주는 라운드에서 절정의 퍼트 감각을 과시하며 11언더파로 공동 선두에 올랐다.김효주
선거 유세 도중 폭행으로 부상을 입은 자유한국당 권영진 대구시장 후보가 1일 "어떠한 처벌도 원하지 않는다"는 입장을 밝혔다.병원에 입원해 치료받고 있는 권 후보는 이날 선거캠프에 보낸 편지를 통해 자신의 입장을 전했다.그는 "전날 유세 과정에서 발생한 사고로
셰프 이찬오가 마약혐의로 불구속기소됐다. 대중에게 친근한 이미지로 사랑받던 셰프의 추락이다. 오늘(1일) 서울중앙지검 측은 이찬오를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위반(대마)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고 밝혔다. 첫 재판은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 30부(황병헌 부장판사)
남북은 1일 판문점 평화의집에서 개최한 남북고위급회담에서 '판문점선언 이행을 위한 남북고위급회담 공동보도문'을 채택했다.남북은 가까운 시일 내에 개성공단에 공동연락사무소를 개설하기로 합의하고 6·15남북공동선언 기념 공동행사는 추후 문서 교환
최순실씨의 조카 장시호씨가 징역 1년6개월을 선고받았다. 삼성 등 대기업을 상대로 후원금을 부당하게 강요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비선실세' 최순실씨(62)의 조카 장시호씨(39)와 측근 김종 전 문화체육관광부 2차관(57)이 항소심에서도 징역형을 선고받았
'재판거래' 파문에 휩싸인 양승태 전 대법원장이 재판에 부당하게 관여한 적이 결단코 없으며 재판을 놓고 흥정한 적도 없다고 의혹을 일축했다.오늘(1일) 오후 2시10분쯤 양승태 전 대법원장은 경기 성남시 자택 인근에서 30여분간 기자회
[재판거래 의혹 양승태 입장 표명] "검찰 조사에 응할지는 그떄 가서 판단"(속보)
[재판거래 의혹 양승태 입장 표명] "재판 왜곡 사실 전파돼 이 자리에 서"(속보)
[재판거래 의혹 양승태 입장 표명] "사법부, 대통령 돕는 기능 하는 곳 아냐"(속보)
[재판거래 의혹 양승태 입장 표명] "특조단 조사, 내가 가야하나"(속보)
[재판거래 의혹 양승태 입장 표명] "재직시 일로 책임 통감, 국민께 죄송"(속보)
[재판거래 의혹 양승태 입장 표명] "불이익 받은 법관 한 명도 없다"(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