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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디지털뉴스룸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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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덕방 변호사에 대해 무죄가 선고됐다. 이른바 복덕방 변호사라 불리며 공인중개사 자격 없이 부동산 중개업을 한 혐의로 기소된 공승배 변호사(45·사법연수원 28기)에 대해 무죄가 선고됐다.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6부(부장판사 나상용)는 지난 7일 공승배 변호사의
오늘(8일)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비가 오다가 아침에는 대부분 그치고, 낮부터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동풍의 영향으로 강원영동과 경북동해안은 대체로 흐리고 오후 한때 비가 내릴 전망이다.예상 강수량(7일 17시부터 8일 24시까지)은 전국(경남·제주도), 울릉도·
박지원 국민의당 비대위원장이 박승주 국민안전처 장관 내정자의 도심 굿판 참석 논란에 대해 "대한민국이 무당공화국이냐"며 비난했다. 오늘(7일) 박지원 비대위원장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김병준 총리지명자가 초법적으로 추천했다는 박승주 국민안전처 장관 내
제주항공 채용 1차면접 합격자가 발표됐다. 오늘(7일) 제주항공은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1차면접 합격자 명단을 공개했다.오늘 발표된 제주항공 채용 합격자는 제주항공 재주캐스팅 합격자와 제주항공 객실승무원 합격자다.제주항공은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지원번호
관광버스 사고 블랙박스에 찍힌 70대 쏘나타 운전자가 경찰에 긴급체포됐다. 대전 대덕경찰서는 오늘(7일) 주행중인 관광버스 앞에 끼어들어 사고를 유발한 혐의(특정범죄가중처벌법)로 쏘나타 운전자 A씨(76)를 긴급체포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관광
박근혜 대통령이 오늘(7일) 염수정 추기경, 김장환 목사, 김삼환 목사 등 종교계 원로들을 만나 "사이비 종교 소문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이날 박근혜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오전 10시30분 천주교, 오후 3시 개신교 원로 면담으로 두 차례로 나눠 진
정양호 조달청장이 박근혜 정부 비선실세로 국정농단 의혹을 받고 있는 최순실씨가 조달청장 인사에 관여했다는 의혹에 대해 "개인적으로 최순실을 알지 못한다"고 해명했다. 오늘(7일) 정양호 청장은 국회 기획재정위원회에서 "조달청장이 최순실에 의해 임명
[속보] 경찰, 관광버스 사고 유발 쏘나타 70대 운전자 긴급체포
내일(8일)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비가 오다가 아침에는 대부분 그치고, 낮부터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동풍의 영향으로 강원영동과 경북동해안은 대체로 흐리고 오후 한때 비가 내릴 전망이다.예상 강수량(7일 17시부터 8일 24시까지)은 전국(경남·제주도), 울릉도·
김수남 검찰총장이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이 검찰에 소환돼 조사를 받는 과정에서 제기된 이른바 '황제소환'과 '특별대우' 논란과 관련해 수사팀을 질책한 것으로 드러났다. 오늘(7일) 검찰 관계자는 우병우 전 수석이 검찰청사 안에서 웃는 얼굴로 팔짱을 낀 채 서
이장우 새누리당 최고위원이 김무성 전 대표가 박근혜 대통령의 탈당을 요구한 것과 관련해 "이번 사태의 책임에서 우리 당 국회의원 모두 자유로울 수 없다"고 말했다. 이장우 최고위원은 오늘(7일) 김무성 전 대표를 향해 "2014년, 15년 최순실과 차은택이 활개 치고
리얼미터 여론조사 결과 차기 대선주자 지지율에서 문재인 전 민주당 대표가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을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이재명 성남시장의 지지도는 큰 폭으로 상승하며 자신의 최고치를 경신, 3위 안철수 국민의당 전 대표와의 격차를 크게 좁히며 4위에 오른 것
김영식 천호식품 회장이 나눔로또 2등 당첨금을 출산지원금으로 내놓았다. 지난달 29일 천호식품 김영식 회장은 제726회 나눔로또 2등에 당첨돼 4860만원을 받았다.2년 전부터 매주 로또 복권을 200장씩을 구입한 그는 만나는 사람에게 복권을 나눠줬다는 후문이다. 그
피고발인 신분으로 검찰에 소환된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의 태도가 도마에 올랐다. 지난 6일 검찰조사를 받기 위해 서울중앙지검에 모습을 드러낸 우 전 수석은 "가족회사 자금을 유용한 사실을 인정하느냐"고 질문하는 여기자를 향해 째려보는 눈빛으로 "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이 팔짱을 낀 모습을 두고 조응천 민주당 의원이 오늘(7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겁찰(怯察)이 우갑우(又甲又) 수사를 마지막으로 문을 닫으려고 작정한 것으로 보여진다"고 비판했다. 이날 조응천 의원은 우 전 수석이 팔짱을 끼고 있는
[속보] 한광옥 비서실장 "총리지명 문제 영수회담서 논의해야"
[속보] 한광옥 비서실장 "총리지명, 절차상 문제 있었다"
[속보] 한광옥 비서실장 "박 대통령, 대표 회담 위해 국회 올 수 있다"
최순실씨 경호를 위해 최씨의 오피스텔 근처에 경호원 숙소를 마련했다는 일부 언론 보도에 대해 해명했다. 오늘(7일) 정연국 청와대 대변인은 춘추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브리핑을 통해 "경호실에서 보도된 경호원들 숙소는 최씨와 전혀 상관이 없다고 알려왔다"면서 "
이언주 민주당 국회의원이 김병준 국무총리 내정자의 지명 철회 요구와 더불어 박근혜 대통령 탄핵소추 발의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오늘(7일) 이언주 의원은 YTN라디오 '신율의 출발 새아침'에 출연, 지난 5일 '자진사퇴를 하지 않겠다'는 뜻을 밝힌 김병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