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뉴스룸
안녕하세요. 디지털뉴스룸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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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김무성 "김병준 총리 지명 철회해야"
[속보] 김무성 "대통령 국민 위해 모든 것 내려 놓아야"
[속보] 김무성 "국민·여야 합의 거국내각이 대안"
[속보] 김무성 "청와대·당내 패권 세력 국정 농단"
[속보] 김무성 "대통령 헌법 위반 막지 못해 참담함"
[속보] 김무성 "헌법 수호자 대통령이 헌법 어겨"
[속보] 김무성 "국민에게 참담한 실망드려 사죄"
[속보] 김무성 "패권세력에 좌절하고 수모 겪어"
김병준 국무총리 내정자의 추천으로 국민안전처 장관에 지명된 박승주 내정자가 지난 5월 서울 도심에서 '굿판'이 포함된 이른바 '구국 천제' 기도회에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오늘(7일) YTN 보도에 따르면 박승주 안전처 내정자는 지난 5월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
조순제 녹취록 내용이 공개됐다. 지난 6일 방송된 JTBC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에서는 '추적 최순실 게이트 2탄'으로 최태민의 의붓아들 조순제와의 대화 녹취록이 공개됐다.조순제씨는 국정농단의 중심에 있는 최순실의 의붓오빠로 스포트라이트가 공개한 조순제
토요일인 오늘(5일) 중부지방은 대체로 흐리고 아침부터 낮 사이에 경기북부와 강원영서중북부에는 비가 조금 내린다. 남부지방은 맑고 동풍의 영향으로 강원영동은 차차 흐려져 늦은 밤부터 비가 내릴 전망이다.서울과 경기남부, 강원영서남부, 충남
토요일인 5일 박근혜 대통령 퇴진을 요구하는 촛불집회가 광화문에서 열린다. 이날은 고(故) 백남기 농민 발인과 영결식까지 예정돼 있어 촛불집회 규모는 커질 전망이다.오늘(4일) 경찰과 시민단체 등에 따르면 내일(5일) 서울과 부산과 광주, 포항 등 전국
토요일인 내일(5일) 중부지방은 대체로 흐리고 아침부터 낮 사이에 경기북부와 강원영서 중북부에는 비가 조금 내리며 남부지방은 맑고 동풍의 영향으로 강원영동은 차차 흐려져 늦은 밤부터 비가 내릴 전망이다.서울과 경기남부, 강원영서남부, 충남서해안과
박근혜 대통령이 최순실 국정농단 파문과 관련 대국민담화를 발표했다. 오늘(4일) 박근혜 대통령은 대국민담화를 통해 "필요하다면 검찰조사는 물론 특검수사까지 응하겠다"며 "이러려고 대통령 했나 자괴감까지 든다"고 언급했다.그러나 야당들의 반응은 싸늘
[속보] 검찰 "최순실 지문대조 결과 본인 맞아"
[속보] 최순실 대역설은 헛소문
[속보] 김병준 총리 내정자 "야당 반대하면 국무총리 안돼"
[속보] 김병준 총리 내정자 "청와대, 책임총리제 수용 전제"
[속보] 김병준 총리 내정자 "대통령 검찰 조사 수용해 감사"
군산 동초등학교 화재가 발생했다. 오늘(4일) 종합예술제가 열리고 있던 군산 동초등학교 체육관 3층에서 조리 도중 식용유 과열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했다.이 시각 군산 동초등학교 2층에서는 학생과 학부모 150여명이 참여한 '동초 초롱이 종합예술제'가 진행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