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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디지털뉴스룸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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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현 새누리당 당대표와 비박계 정병국 의원이 설전을 벌였다. 오늘(2일) 최고중진연석회에서 정병국 의원과 이정현 대표가 설전을 주고받는 등 신경전이 이어졌다. 정병국 의원은 이 자리에서 "지도부 사퇴는 친박, 비박의 문제가 아니다"라며 "우리당의
황교안 국무총리가 오늘(2일) 이임식을 하고 총리직에서 물러난다. 황교안 총리 이임식은 이날 오후 1시 서울청사 별관에서 열린다.황 총리는 지난해 6월18일 총리로 취임한 지 504일 만에 무거운 짐을 내려 놓게 됐다. 황 총리는 이임사를 통해 그 동안의 소회를 전할
[속보] 최순실 오후 2시쯤 구속영장 청구
박근혜 대통령이 김병준 신임 총리 등 일부 개각을 발표한 것과 관련해 추미애 민주당 대표가 “대통령이 아직도 정신을 못 차렸구나, 그런 느낌이 드는 순간”이라고 비판했다. 오늘(2일) 추미애 대표는 국회에서 열린 긴급 의원총회에서 “정국이 더 꽉 막히
미국의 공화당 대선후보 도널드 트럼프가 지지율 조사에서 힐러리 클린턴 후보의 지지율을 역전했다. 지난 1일(현지시간) 공개된 ABC방송과 워싱턴포스트(WP)의 추적 여론조사(10월 27∼30일·1128명) 결과에 따르면 트럼프는 46%의 지지를 받아 힐러리 클린턴(45%
[청와대 새 내각 발표] "김병준 추천받아 박승주 안전처 장관 내정"(속보)
[청와대 새 내각 발표] "임종룡 경제부총리 내정자, 개혁 마무리 적임자"(속보)
[청와대 새 내각 발표] "김병준 총리내정자, 학문적 식견·국정경험 두루 겸비"(속보)
[청와대 새 내각 발표] 신임 국무총리 김병준 국민대 교수(속보)
안종범 전 청와대 정책조정수석비서관이 미르재단과 K스포츠재단 설립과정에서 전경련 모금을 지시했다는 의혹이 일고 있는 가운데 "모든 일은 박근혜 대통령 지시를 받아서 한 것"이라고 발언한 것으로 알려졌다.오늘(2일) 동아일보는 최
[청와대 새 내각 발표] 국민안전처 장관 박승주 전 여성가족부 차관(속보)
[청와대 새 내각 발표] 경제부총리 임종룡 금융위원장(속보)
박근혜 정부의 비선실세 의혹을 받고 있는 최순실씨가 이틀째 검찰의 고강도조사를 받았지만 대부분의 혐의사실을 부인했다. '최순실 게이트' 특별수사본부(본부장 이영렬 서울중앙지검장)는 지난 1일 오전 10시부터 오늘(2일) 오전 1시15분까지 15시간이 넘게 최씨를
조윤선 문체부 장관이 자신이 청와대 정무수석을 지낸 11개월여동안 단 한 차례도 박근혜 대통령과 독대한 사실이 없다고 밝혔다. 조윤선 장관은 지난 1일 오후 국회에서 열린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한 가운데 안민석 민주당 의원이 "정무수석으로 일
연제구 교회불이 나 교회에 있던 2명이 연기를 흡입했다. 지난 1일 오후7시56분쯤 부산 연제구의 한 건물 4층에 있는 교회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불이 났다.연제구 교회불로 A씨(91·여)와 B씨(38·여) 등 2명이 연기를 흡입해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지만,
최순실 국정개입 파문을 규탄하는 보수원로들이 시국선언을 발표했다. 보수원로들로 구성된 '새로운 한국을 위한 국민운동'의 이각범 공동대표가 오늘(1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시국 관련 기자회견에서 성명서를 낭독했다.이세중 변호사와 이종윤 목사 등 보
검찰이 안종범 전 청와대 정책조정수석을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한다. 오늘(1일) 최순실 게이트 특별수사본부(본부장 이영렬 지검장)는 안 전 수석에게 내일(2일) 오후 2시 피의자 신분으로 검찰에 출석해 조사를 받으라고 통보했다고 밝혔다.안종범 전 수석은 미르·K
엠브레인 여론조사 결과 '박근혜 대통령이 스스로 대통령직에서 물러나야 한다'는 하야에 대한 응답이 36.1%로 조사됐다. 창간 25주년을 맞은 문화일보가 여론조사업체 엠브레인에 의뢰해 지난 10월29일부터 30일까지 전국 만 19세 이상 성인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실
늘품체조 제작자로 알려진 미스코리아 출신 트레이너 정아름이 최순실씨의 측근 차은택씨가 보낸 문자를 공개했다. 오늘(1일) 정아름은 YTN에 출연, "2001년에 미스코리아가 되면서 방송을 시작했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알게 됐다. 이쪽 업계에 일하면서 광
연세대학교 학생이 쓴 '공주전'이라는 소설이 입소문을 타고 빠르게 퍼져나가고 있다. 지난 30일 페이스북 '연세대학교 대나무숲'에 게재된 공주전은 최순실 국정농단 사태를 풍자한 고전소설이다.연세대 '공주전'에는 부모를 잃은 공주와 무당 최씨, 그의 딸 무녀 등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