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뉴스룸
안녕하세요. 디지털뉴스룸 김유림 기자입니다.
총 51,282 건
[최순실 검찰출석] "죽을 죄를 지었습니다"(속보)
[최순실 검찰출석] "국민 여러분께 죄송"(속보)
김재원 정무수석이 "외롭고 슬픈 우리 대통령님 도와달라. 꼭 부탁드린다"고 호소했다. 김재원 전 정무수석은 이날 청와대 출입기자들에게 보낸 문자메시지를 통해 "그동안 고마웠다. 험한 시기에 홀로 청와대를 빠져나오려니 마음이 착잡하다"고 전했다.김 전 수석은
이정현 새누리당 대표가 비박계의 퇴진 요구에 대해 "어려울 때 그만두고 물러나고 도망가는 것은 선택할 수 있는 것 중 가장 쉬운 것"이라며 사퇴 요구를 거부했다. 오늘(31일) 이정현 당대표는 여의도 당사에서 최고위원회의를 마치고 기자들과 만나 "지금 이 상황에
정진석 새누리당 원내대표가 거국내각제안을 야권이 반대한 데 대해 항의하며 의장실을 박차고 나갔다. 오늘(31일) 정진석 새누리당 원내대표는 '최순실 국정개입 파문'과 관련 국회 차원의 대응책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된 서울 여의도 국회의장실에서 열린 국
최순실씨 변호인 이경재 변호사가 오늘(31일) CBS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 "이 사건을 수임하기 전 최순실씨로부터 다짐을 받았다. '어떻게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려 하나'라고 하니 (돈과 관련한 문제는 없다는) 다짐을 받고 수임을 받았다"고 말문을 열었다.이
안철수 전 국민의당 대표가 "국정농단 최순실이 만든 김기춘·우병우 라인이 치밀한 대응을 시작했다"고 지적했다. 안 전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국회의원 연석회의에서 이같이 말한 뒤 "석고대죄는커녕 국민을 향해 조직적으로 공작한다는 느낌
[속보] 정세균 국회의장, 여야3당 원내대표 회동 파행
[속보] 검찰, 안종범 전 수석·정호성 전 비서관 출국금지
늘품체조 제작자로 알려진 미스코리아 출신 트레이너 정아름이 최순실씨의 측근 차은택씨와의 관계를 해명했다. 지난 29일 정아름씨는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늘품체조가 만들어지게 된 경위는 저도 모르겠다”며 “2014년 여름에서 가을로 넘어가는
[속보] 새누리 비주류 의원들 "당 지도부, 총 사퇴해야"
법원이 사우나 배수구 구멍으로 발이 빨려들어가 다친 30대 남성에게 시설관리자와 회사 측이 780만원을 배상하라는 판결을 내렸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25부(부장판사 이흥권)는 다친 A씨와 그의 가족들이 사우나를 운영하는 B사와 시설관리자 C씨를 상대로 낸 손
우병우 전 민정수석의 부인 이모씨가 14시간 검찰조사를 받고 귀가했다. 오늘(31일) 우병우·이석수 특별수사팀(팀장 윤갑근 고검장)은 우 수석 부인 이모씨가 피의자 신분으로 14시간동안 조사를 받고 귀가했다고 밝혔다.특별수사팀은 지난 29일 오전 10시 우 수석 부
[속보] 교육부 '정유라 특혜 의혹' 이대 특별감사 시작
김한수 청와대 행정관이 검찰 조사에서 2012년 고 이춘상 보좌관에게 최순실씨의 태블릿PC를 건넨 것으로 파악됐다. 국정개입 의혹의 핵심 물증으로 알려진 태블릿 PC를 개통한 인물로 지목된 김한수 청와대 행정관은 지난 29일 검찰 특별수사본부 조사에
정현식 전 K스포츠 사무총장이 지난 30일 검찰에 참고인 신분으로 소환됐다. 이날 오후 2시50분쯤 서울중앙지검 청사에 출두한 정현식 전 사무총장은 기자들이 이번 폭로를 결심한 배경을 묻자 “나도 처음에 많이 망설였다. 그런데 시간이 지날수록 의혹이 커져서 사
정청래 전 민주당 의원이 김주하 아나운서에 대해 언급했다. 오늘(28일) 정청래 전 의원은 오늘(28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왠지 "하야보다 하차가 먼저 일지도 모른다는 느낌적인 느낌이 든다. 저만의 느낌일까요"라고 되물었다.이어 정 전 의원은 최순실씨 의혹에
비선실세 의혹 핵심인물인 최순실씨를 국내로 조속히 소환해야 한다는 주장이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최순실 측 변호사가 오늘(28일) 오후 "수사당국이 소환하면 출석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최씨 사건을 수임한 법무법인 동북아의 이경재 대표변호사(67·사법연수원 4
인천지하철이 8분간 출입문이 열린 상태에서 운행한 것으로 드러났다. 오늘(28일) 인천교통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55분쯤 인천지하철 1호선 계양역에서 국제업무지구역 방향으로 향하던 전동차가 부평구청역에서 갑자기 출입문이 닫히지 않아 운행이 5분간 지연됐
성주그룹 김성주 회장이 '비선 실세' 최순실씨 주도의 비밀 모임인 '팔선녀'에 포함되어 있다는 의혹에 "전혀 사실이 아니다"고 부인했다. 성주그룹은 오늘(28일) 공식 입장자료를 통해 "최근 일각에서 최순실씨의 국정개입 비밀 모임으로 거론되고 있는 '팔선녀'에 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