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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디지털뉴스룸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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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 대국민 담화] "검찰이 철저하고 신속하게 수사 진행중"(속보)
[박근혜 대통령 대국민 담화] "저의 큰 책임 가슴 깊이 통감"(속보)
[박근혜 대통령 대국민 담화] "이 모든 사태는 저의 불찰로 일어난 일"(속보)
[박근혜 대통령 대국민 담화] "특정 개인이 위법, 개인 이익 챙겨 참담"(속보)
[박근혜 대통령 대국민 담화] "국가 경제, 국민 삶 도움 위해 추진"(속보)
[박근혜 대통령 대국민 담화] "공직자·선의의 도움 준 기업인에 송구"(속보)
[박근혜 대통령 대국민 담화] "국정 맡긴 국민에 상처 끼쳐 가슴 아파"(속보)
[박근혜 대통령 대국민 담화] "최순실 사건으로 실망·염려 끼쳐 사과"(속보)
[최순실 수사 규모 확대] 특별수사본부 검사 22명→31명으로 증원(속보)
[최순실 수사 규모 확대] 12개 검찰청에서 검사 12명 파견받아 지원(속보)
[최순실 수사 규모 확대] 검찰 "가동 가능한 검사 모두 동원"(속보)
[정호선 전 비서관 체포] 공무상 비밀누설죄 등 혐의 조사 예정(속보)
[속보] 검찰, 정호성 전 비서관 어젯밤 체포… 조사중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보통’으로 예상된다. 다만 미세먼지 농도는 호남권·부산은 오늘(4일) 오전까지, 수도권·강원영서·충청권은 낮에 ‘나쁨’ 수준의 농도가 나타난다.국내·외 미세먼지의 영향으로 서쪽지역을 중심으로 미세먼지 농도가 다소 높을 것으로
천경자 화백의 미인도가 가짜라는 판정이 나왔다. 지난 3일 천경자 화백의 ‘미인도’ 진위 여부를 조사 중인 프랑스 뤼미에르 테크놀로지 연구소팀이 지난 1일 최종 과학감정 보고서를 검찰과 유족에 제출했다고 JTBC는 보도했다.JTBC 보도에 따르면, 프랑스
김희정 새누리당 전 의원이 2년 전 최순실씨 딸 정유라씨를 옹호한 발언에 대해 "야당의 정치공세인 줄 알았다"며 해명했다. 오늘(3일) 김희정 전 의원은 JTBC '뉴스현장'에 출연, "당시에는 정씨가 메달 딴 과정에 문제가 없어 보였다"고 말했다.이날 김 전 의원은
싸이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가 '최순실 게이트'와 관련한 '회오리 축구단' 등 루머에 대해 "사실무근"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오늘(3일) YG는 "'최순실 게이트'와 연관지어 루머가 생산되고, 또 이를 일부 매체가 사실인양 보도하고 있어 이를 반박하는 공식 입장을
김병준 신임 국무총리 내정자가 "국무총리가 되면 헌법상 보장된 권한을 100% 행사할 것"이라며 "개각을 포함한 모든 것을 국회, 여야 정당과 협의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책임을 다하지 못할 경우 결코 자리에 연연하지 않겠다"고 말했다.오늘
아파트투유에서 부산 '해운대 센텀 트루엘' 1·2단지 청약접수를 받고 있다. 금융결제원 아파트투유 사이트는 오늘(3일)과 내일(4일) 이틀에 걸쳐 '해운대 센텀 트루엘' 아파트 청약접수를 진행중이다.'해운대 센텀 트루엘' 청약접수는 아파트투유 사이트를 통해서 할
한광옥 비서실장이 "최순실 사건에서는 확실하게 수사를 해야 한다는 것은 분명하다"라고 전했다. 오늘(3일) 오후 청와대 춘추관을 찾은 한광옥 비서실장은 김병준 국무총리 내정자가 최순실 사건과 관련해 대통령도 수사와 조사가 가능하다고 밝힌 것에 대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