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세 연하♥' 이현주 아나운서 결혼식 어땠나… 선남선녀가 따로 없네?
이현주 KBS 아나운서(38)가 화촉을 밝힌 가운데, 선배인 박은영 아나운서가 올린 결혼식 사진이 주목받고 있다. 박은영 아나운서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드디어! 현주의 결혼식, 너무 멋지고 예뻤던 신랑신부"라는 글을 올렸다. 그는 "행복하게 지지고 볶으렴, 얼마만의 결혼식 참석인지 유부녀, 꽃순이, 범준 엄마, 설렘"이라는 글과 함께 이 아나운서의 결혼식에서 찍은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 속 이현주 아나운서는 웨딩드레스를 입고 남편과 나란히 서서 결혼식을 올리고 있다. 꽃으로 장식된 화려한 결혼식장이 눈길을 끈다. 더불어 신랑 신부의 환한 미소가 돋보이는 모습이다.지난 4일 이현주 아나운서는 2세 연하의 변호사와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지인 소개로 만나 1년 동안 교제해오다 화촉을 밝혔다. 앞서 이현주 아나운서는 한 매체에 "첫 만남부터 저와 비슷한 사람이라고 느꼈고 믿음직한 모습에 끌려 결혼을 결심하게 됐다"고 남편에 대한 애정을 표현했다.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