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채림이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의미심장한 글을 남겼다.
채림은 7일 "인생 뭐 있나 싶지만 뭐 있는 게 인생인 듯하여..어렵다.."는 글을 남겼다. 갑작스럽게 남긴 의미심장한 글에 팬들의 궁금증이 이어지고 있다.
앞서 채림은 지난 2일 "떠나버린 이도. 남아 있는 이도 가련한.. 너무나 가슴 아픈 일.. 모두를 위해 기도하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이태원 참사 희생자들을 추모한 바 있다.
채림은 지난해 12월 종영한 JTBC 예능 프로그램 '용감한 솔로 육아 - 내가 키운다'에 출연해 아들과의 일상을 공개했다. 지난 2014년 중국 배우 가오쯔치와 결혼했으나 2020년 12월 이혼한 그는 현재 아들 민우를 홀로 양육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