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삼총사' 라이브스트리밍 개막… 14일 예매 시작
뮤지컬 "삼총사"가 실시간 스트리밍을 통해 관객과 만난다.라이브 스트리밍 플랫폼 "비욘드보더"는 지난 13일 "첫 오픈 작품인 뮤지컬 "삼총사"에 대한 실시간 스트리밍 서비스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라이브 스트리밍 서비스를 통해 오는 18일부터 12월3일까지 공연 중 30여회차가 온라인으로 실시간 생중계된다. 글로벌 전 지역을 대상으로 다국적 자막 서비스와 함께 제공된다.뮤지컬 "삼총사"는 4년 만에 귀환한 K-뮤지커로 이번 작품은 정욱진, 최민우, 렌, 라키, 경윤, 민규, 신성우, 이건명, 김형균, 김준현, 김신의, 김현수, 김법래, 장대웅, 백주연, 김아선, 효은, 김수, 서범석, 강동우, 고경만, 김상현, 엄준식 등 화려한 라인업을 자랑한다. 프랑스의 대문호 알렉상드르 뒤마의 대표작 "삼총사"를 원작으로 한 뮤지컬 "삼총사"는 17세기 프랑스 왕실 총사가 되기를 꿈꾸는 청년 달타냥과 전설적인 총사 아토스, 아라미스, 포르토스가 루이 13세를 둘러싼 음모를 밝혀내는 과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