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동석, '범죄도시3' 크랭크인… 이준혁 3대 빌런될까
"범죄도시3"가 마동석, 이준혁, 아오키 무네타카, 이범수, 김민재, 전석호, 고규필 등 캐스팅을 확정하고 촬영을 시작했다. "범죄도시3"에는 마동석과 "범죄도시2"의 이상용 감독이 다시 한번 뭉쳤으며, 3세대 빌런 이준혁과 아오키 무네타카를 비롯해 이범수, 김민재, 전석호, 고규필 등이 새롭게 합류했다."범죄도시3"는 광역수사대로 이동한 괴물형사 "마석도"(마동석 분)가 새로운 팀과 펼치는 범죄 소탕작전을 그린다. 광역수사대로 이동한 "마석도"는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한 방 액션은 물론, 새로운 팀과 함께 박진감 넘치고 통쾌한 액션을 다시 한번 선보일 예정이다."마석도"와 뜨거운 대결을 펼칠 3세대 빌런 "주성철" 역은 이준혁이 맡았다. 일찍이 벌크업 된 모습이 공개되며 강렬한 변신을 예고한 이준혁은 윤계상, 손석구에 이어 "범죄도시" 시리즈의 역대급 빌런 캐릭터 계보를 성공적으로 이어갈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야쿠자 "리키" 역에는 일본 배우 아오키 무네타카가 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