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롯데건설은 하석주 대표이사와 임직원들이 최근 플라스틱 프리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13일 밝혔다.
하 대표이사는 “환경을 보호하자는 뜻깊은 행사에 동참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임직원들과 함께 일회용품과 플라스틱 사용 절감에도 적극적으로 동참할 것”이라고 말했다.
하 대표이사는 이영구 롯데칠성음료 대표의 추천으로 이 캠페인에 참여하게 됐으며 다음 주자로는 이동우 롯데하이마트 대표와 박동기 롯데월드 대표를 추천했다.
한편 롯데건설은 그동안 환경보호를 위해 친환경 인증 상품에 대한 구매를 2016년 약 350억원에서 2018년 약 590억원으로 확대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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